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9-22 17:34:49
조회수 236

짬내서 오후에 테이킹 챈스 다 봤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66516

그리고 웹에 있는 리뷰들 읽어봤는데

이 영화가 미국 선전영화라고 아주 가루급으로 까논것도 있대.

내가 아는 내에서 영화속 픽션은 
마지막에 운구차량 이동할때 애들 줄줄이 서있는거랑
공항에서 티켓팅할때 오바하는거.

이거 빼곤 미해병2사단 전역한 친구의 이야기와 99% 똑같다.


요 단면만 보고도 드는 생각은
우리나란 역시 미국 겉모습만 베껴서 만든게 맞아.. 에휴..



그리고 케빈 베이컨 이 배우 할로우맨이랑 다른 영화들에서 너무 인상이 강해서
깐쭉대거나 악한으로 많이 기억했는데 09년에 이미 이렇게 농익은 연기를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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