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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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2.5kg 쪘어요 ㅋㅋㅋ...
오늘 학교 보건소에서 키와 몸무게를 재고 크나큰 충격이.. ㅜㅜ
여름에 잘 못먹었을땐 많이 빠졌을 때와 비교하면 진짜 패닉이에요.
요즘 아침에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다보니
왕복 할때보다 이동거리가 절반으로 감소,
사대 건물 바로 뒤에 있는 사범대생용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보니까
중도에서 공부할때 보다 동선의 짧아짐...
이상하게 도서관 안에서 보다 독서실에서의 움직임이 둔해지기도 하더라구요 ㅜㅜ
하지만 저 지금 400칼로리가 족히 되어보이는 야식 먹는 중이에요.. ㅜㅜ
진짜진짜 내일부터는 다이어트 할거에요.
공부와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는게 제맛 아닌가요 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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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랐자나 ㅋㅋ 안빼도댐
ㅠㅠ... 요즘은 아니에요
하루종일 앉아 있으니까 부어있는거까지 합해서
진짜 다리가 촉석루다리기둥.. ㅜㅜ
불필요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망칩니당
그래도 야식은 가급적 삼가는게 좋겠죠? ㅜㅜ
동생이 고딩때 야자 마치고 집에 와서
냉장고를 파헤치던(?)기분이 이해가 되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