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선배들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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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50] 대학생 선배들의 조언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1-09-21 04:02
밤에 7시간 자더라도 낮잠 피하고
나도 수시 지원할 걸, 후회 버리고
수능 시간표에 맞춰 모의고사 풀고
만들어 둔 오답노트 꼼꼼히 체크
[중앙일보 설승은] ‘올 것’이 오고 있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50일 남았다. 수험생들의 마음은 초조하고 조급하다. 수험생들의 이런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게 수험 경험을 먼저 한 선배들이다. 수험생 앞으로 대학생 선배들이 저마다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보내왔다. "자신에게 맞는 것만 선택해 참고하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설승은 기자
첫번째 왼쪽 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 성균관대 유전공학과 2 최은영,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1 남윤창, 서울교대 2 신혜영,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1 김수연, 이화여대 국문과 3 김지현, 고려대 국제어문학부 1 안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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