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윗집사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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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던 ㅁ친놈이
바로 접니다..
죄송해요
따님이 너무고맙고 예뻐서 눈을 뗄수가없었다던지...
그래서 baby baby 부른건 아닙니당
죄송합닏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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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 글을 복사해서 가지고 있다가
예쁜 따님이 있는 교회 윗집사는 아저씨에게....
아저씨에게 고백을....!?
각수형 그 아저씨랑 이쁜사랑하세요...
헐.....
이런 사랑의 질투덩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