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문학을 틀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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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을 읽고,
이해하고,
선지를 판단하고,
답을 고르는 게 다인데 말이에요.
그런데도 틀린다면,
위의 부분 어딘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겠죠?
"읽기"에 문제가 있을 수 있겠죠.
기초적인 독해력이 부족해서, 문장 자체가 길어지면
의미를 읽지 못하고 글자만 읽게 되는 분도 있을 거에요.
눈으로 들어왔다가 나가기만 하는 느낌.
물론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을 거에요.
문장들을 연결하고 유기적으로 읽기가 어렵거나
주제를 찾고 글의 뼈대를 잡는게 어려울 수 있겠죠
혹은 정보량에 질려 글의 흐름을 쉽사리 놓치시거나요.
한편 배경지식이 너무나도 부족해서
중학 수준의 지식조차 부족하다면
잘 읽었더라도 이해가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지 판단"에 문제가 있을까요?
글은 대충 알겠는데, 선지를 읽으면 뇌정지가 오시나요.
글을 매번 선지를 판단할 때마다 지문으로 돌아가서
일일히 찾으려 하시나요?
어려운 적용 문제에서 글 내용을 활용하고
적절히 추론하기가 힘드신가요?
사실 이 부분은 앞의 두 단계와 연관이 깊긴 해요.
이전보다는 다소 테크닉적인 느낌이 강하긴 하죠.
"답 고르기"가 문제인가요?
선지 판단도 잘 했으면서 마킹에서 실수를 한다거나,
문제를 잘못 읽어서 반대로 고르시나요?
매번 실수를 자습 때도, 실전연습 때도 일어나지만,
실수니까, 괜찮겠지, 하면서 넘기시나요?
아니면 이 모든 과정에서 연습 때는 문제가 없는데,
실전에서 사고가 발생하시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실전이라는 심리적 압박 때문인가요?
아니면 연습 부족으로 인한 시간 조절 실패인가요?
혹은 달라진 환경 때문에 집중이 어려웠나요?
애초에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이 부족했나요?
여러분은 이들 중 어느 부분이
여러분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다들 문제점은 다양할 거에요.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사고력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누군가가 만인의 정답을 제시할 수는 없어요.
"어느 선생님 커리 타면 국100 가능?"이 허황된 소리라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
위의 질문에 여러 선생님들이 일단 해보고 말해라며
대꾸하시는 이유도 바로 그거에요.
스스로 문제를 발견해야 해요.
틀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저 기출 분석하면 맞겠지
인강 완강하고 체화하면 맞겠지 하고
그저 넘기지 마세요.
치열하게 자신을 성찰하고 되돌아보면서
문제점을 직접 찾으세요.
그리고 그 해결책을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으세요.
그 과정에서 인강과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지언정.
굳이 국어뿐만 아니라 모든 공부에서
공부의 효율과 질이 중요하다는 말도
전부 자신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능동적인 공부를 하느냐,
아니면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공부만을 반복하느냐의
차이라고 전 느꼈어요.
그렇게 찾아내고 고친 문제점들만이
진정한 자신의 실력이 될 것이고
다시금 11월의 그 날에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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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요 ㅠ
결론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다만 비문학보다는 그 과정에서 수정하는 지점이 조금 다른 거 같아서 빼 놨어용

크으으ㅡ으으...씎씎 기만인가 하고 왔다가 진정하고갑니다
아 근데 진짜 시간압박이 미치더라구요
글읽기능력이 부족한가 이해능력이 부족한가 판단능력이 부족한가
화작문1개틀 문학다맞고 키트 다틀려서 2등급;
지금까지 교육청말고 평가원에서 시간깔끔하게 시험쳐본적이없네요.

ㅠㅠ...시비터는줄알고 부들부들 들어왓는데..
제목이 자극적이긴 하네요 ㅎㅎ
ㄱㅁ ㅠ
ㅠㅠ?
설기대만

좋은글 추
ㄱㅁ현장에서 마음이 급해지는 게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그것도 꽤나 큰 것 같긴 하네욤
저 전체 내용에 모두 영향을 끼치는 듯.
추가해야징
비문학 풀시간이없어요 화작문다풀면 시험끝남
화작문이요...? 문학은요 ㅠ
쒸익쒸익하고 들어왔다가 진정했네요
이해의 문제점이 있네요
열공하세용!
시험장에서와 평소 연습할 때 푸는 태도의 차이도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 모의고사 볼 때는 두 선지 중에 헷갈리면 그냥 더 확실한 것 찍고 넘어가는데 수능 때는 애매하면 왠지 틀린 것 같은 그 묘한 기분 때문에 모든 선지에 근거를 찾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재수학원 국어 망하는 사람들의 50%가 그 부류인것 같아요 경험삼으로는,. 비단 비문학뿐만 아니라 문학도 그런 케이스가 많죠. 갑자기 평소에는 궁금하지도 않았던 비유와 상징의 차이가 갑자기 발목을 잡는다는다던가 etc.... 국어 망한 N수생의 부류를 나눠보면 1. 절대적인 연습량 부족 2. 실전에서의 강박 3. 밀려쓰기 4. 하나의 문제가 안 풀려서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공포심으로 인한 사고 정지 5. 전략적인 사고의 부재=하나의 문제에 대한 집착으로 발생한 시간 부족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 문제는 N수를 하더라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인식하면서도 고치지 않고 모의고사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도 모의고사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평가절하해버리는 인지 부조화에 있는 것이죠.
2번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ㅠㅠ
애먹어가지구요..
제 생각엔, 물론 이것도 정답이라곤 할 수 없지만
글을 어떤 식으로 이해하는지 기존의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글을 이해하는 사고의 틀을 만드는 게 중요할 거 같아요.
비문학 글은 이걸 이렇게 이해하면 되더라.
내용이 어떠한 계층적 구조로 이루어지더라.
보통 이렇게 서술된 부분에서 문제가 나오더라.
뭔가 이야기 전개상 이건 짚고 좀 천천히 읽어야겠는걸?
이건 스무스하게 빠르게 넘어가면서 템포 유지하고 나중에 선지에서 언급되면 봐도 되는 부분인거 같아
처럼 자신의 기준을 만들어 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설명고마워요 캡떠요@
2번은 솔직히 본인 멘탈의 문제가 강한 부분이라 사실 딱히 정해진 방도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능 기출 분석하는 것을 좋아해서 수능날 국어 시간에도 그냥 평소에 기출 분석 즐기듯이 문제를 풀면서 즐기고 오겠다라는 마음으로 푸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이거는 조금 양가적인 속성을 지닌 방법이기도 한데요. 사관이나 경찰을 하나 걸어놓으면 어느 정도 압박감이 사라지는 면이 있습니다. 혹은 반수생이라면 대학 걸어놓고 왔으니 그냥 편하게 오늘 시험 못보면 그냥 원래 다니던 학교로 돌아가지 뭐~ 나는 어차피 갈 데가 있으니 편하게 보자 이런 마음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절대적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본인 실력이 월등히 뛰어나거나 혹은 모의고사를 여러번 보면서 그 압박감을 줄이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써보면서 자기한테 가장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오르비의 기라성같은 존재인 갓란초딩님이 쓰신 글이라 당연히 따봉박고 가겠습니다 존경합니다~
갓-초 추초고추장 같네요

휴..르..비..우밍추
덕 추
그러게요 왜틀리죠
맞아요 정말로
제가 다시 비문학을 공부하면서
그를 통한 설명서를 작성하면서
절절하게 느낀 것들이
아주 아름답게 서술되어 있네요.
게다가
가독성마저 좋아서
질투까지 났다는(ㅋㅋ)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이들이 보았으면 좋겠어서
좋아요에 댓글 추가하고 갑니다 :)

감사핮니다:)우밍 ~
우밍~
그래서 제가 국어인강은 문법빼고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요.
서울대와 고려대의 차이가 이렇게 하늘과 땅의 차이임
세상에 대한 것의 인식의 차이가 이토록 큼
에이 그런건 아니에요 ㅋㅋㅋ
천덕 드렸읍니다

헉...감사합니닷!저도 어제보단 오늘 더 글을 잘 읽고 싶은 사람으로서 아직 완벽한 초심자라면 이것 저것 방법론적인 거는 차치하고
우선 이 글은 왜 썼을까? 뭘 얘기하고 싶은거지? 여기에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필시 필자가 글을 쓸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뭘 설명하면 그걸 보고 하나를 배우고
뭘 주장하면 그 주장과 나의 의견을 대비 해보기도 하고
근거의 신뢰성을 따져보는 겁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아!예 읽기에서 문제가 생겨서 동음이의어를 가지고 동의어라고 봐서 틀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실전에서만 주의합시다
작년 수능 얘기에요
실전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근데도 s카 달았...;;
그래도 다행히 국어는 실수가 그거 하나만 나와준 덕분에...
카는 수시입니다 ㅠ
카이스트는 수시로 붙어도 정시로도 갈 수 있군요
그렇습니다
사관학교 경찰대랑 비슷한 맥락이에요
과학기술원은 그게 가능합니다
그러쿤요 한수 배우고 감니다
너무 씹공감

우왓 감사합니다 ㅠㅠ 영광이에요굴비가요!
죄송함니다
문학 같은 경우는 어떻하나요?? 제가 가끔 단어 하나에 집착을 한 다음 이중추론을 해서 합리화를 해서 오답 선지를 찍어서 틀리곤 하는데 해결방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를 들면, 이번 6평 옹고집전 2번째 문제에서 의심쩍어(?)한다 이거에 되게 집착해서 정답을 맞추긴 했지만 시간을 많이 썻습니다. 이런 생각을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문학에서 그런 애매(?)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면
양 극단으로 생각해보면 좋은 것 같더라구요!
문학은 이의제기를 최대한 피해야 하기 때문에...의심쩍다<->맹신하다 로 바꾸었을때 아니다 싶으면 의심하다가 맞는거죠!
시나 소설들에서도 대부분 먹히더라구요
이따 밤에 옹고집전 보면서 적용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문학 35분 걸리는데 이건 연습량 부족일까요?
음....문학 기출을 일단 여럿 풀어보면서
선지 당 판단시간을 줄여나가심이..
조언 감사합니다!
우리 초딩 에피 엠티 옵니까?
왕 엠티도있어요?
넴!
에피는 날라가신곤가 샤대면 에피오프 자동으로 가능한건가유
기본지식도 부족하고 독해력도 ㅎㅌㅊ라그런듯 ㅠㅠ
정말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원인을 찾으려 해봐도 안보입니다 모르겠구요 어떡하죠?
그냥 안읽히시나요?
안읽히는건아닌데 문풀후 틀린원인을 파악과정에서 이렇게 생각해서 이걸 골랐는데
틀려서 해설보니 아이렇게 생각했어야하는데.. 왜 이렇게 생각을 못했지? 하고
탄식만 합니다. 생각의 방향이 문제인건지 ...마치 수학문제를 풀고 확신이좀든것같았는데 틀려서 해설보니 아...이걸 놓쳤구나 ...또는 왜 이렇게 생각을해서 푼거지..? 병신인가? 하는생각이드는것과 좀 비슷한케이스인것같습니다. 결론은 어쩔수없는것으로 치부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비문학푸는데 나름의 글읽는방법을 찾고 고민한결과 글을 눈으로읽고 최대한 지문체크 안하는게 효과적인것같아서 그렇게하고있는데 지문의 ㄱ 과 ㄴ 으로 공통점,차이점을 물어보거나 A부분으로 단락으로 구분되어있어서 A부분읽고 (지문다안읽상태) 문제로 넘어가서 실시간풀이를 하고있는데 괜찮은걸까요?
음....글을 중간에 멈추는 건 좋지 않은 거 같다고 생각해요. 한번 쭉 읽고 이해하고
문제로 가는 게 제 방식이라서요.
우선 글 이해를 한번에 읽으면서 할수 있도록 구조잡는 연습도 하면서 머릿속으로 될 수 있도록 하시구요, 문제 선지를 판단하는 근거를 잡으시는거에요. 잘못 생각했단 게 글을 잘못 이해해서 문제 선지 파악도 잘 안되시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음...맞는것같네요 a를 b로봐야하는데c로보는 착각사례가 좀많은데 이건 어쩔수없는건가요?
답변해주시겠어요?
왜 수능만점을 못받으시나요?
사탐에서 틀려버려서..ㅠ
문제점찾고 교정하려는 과정이 여러가지로 ㄹㅇ힘든듯ㅠㅠ
그러게요
와 진짜좋은글이네요
팩트 추
컨텐츠 홍수에서 빛나는 계란갓!
...?ㅠㅠ
귀요우밍추
비문학이 강점이라고 하지만 언제나 답고르기에서 까이는 점수..
모든 사람이 갓갓초딩님같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미천한 계란에 불과합니다...
처음에 예시로 제시한 3개에 해당한다면...어떻게 해야 될까요?... 계속 비문학 매일 풀고 있는데 힘드네요...
읽기 이해 선지파악 세개요?
네..
음...저도 님의 상황을 잘 몰라서 ㅠ
계란님 혹시 국어기출 무엇으로 어떻게 했는지 좀 여쭤봐도 될까요?
마닳 n회반복했어요
저는 요즘에 국어 풀때 시간이 남더라고요..근데 문제는 항상 비문학에서 틀린다는거...시간이 남으면서 다 맞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남는다고 좋은게 아니더라고요.이러는 것도 시간 관리를 못 하는거라던데...이럴땐 어떡하나요?
?안ㅌ틀리는데요
2우밍9
초딩님 지금도 질문가능함니까??
음...먼데요?
비문학에 오버슈팅이나 부호화 같은 정보량이 많고 긴 지문들은 저는 어차피 실전에서 문제들어가기전에 지문 완독하고 정리해서 문제로 들어가면 까먹는 정보도 분명히 있고 그래서 안풀리는 문제가 있기 마련인데
실전은 연습처럼 연습은 실전처럼하는게 맞잖아요
많은 국어 공부법에서 기출 분석할 때는 시간 구애 없이
내용정리하고 구조파악해서 완전히 이해한 다음 문제로 들어가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위에말한거처럼 지문을완전히씹어먹는데 끝까지 시험장에서 이해가 안될 수도 있고 까먹는 내용이 존재할 수 있는데
저는 요즘 신유형이라 불리는 긴 지문들은 문단별로 끊어 읽으면서 하나하나씩 선지 지워가면서 지문 내용 순서대로 문제 하나하나 풀어가는 기출 분석(문단 도식화함, 정확성을 위해서 시간구애x)을 하는데 사실 많은 국어 공부법이 지문완독이해중심->문풀이고 성적향상도 많이 했으니 후자의 방법도 굉장히좋은방법이나 과연 실전에서 먹힐지 의심이 됩니다
실전=연습 연습=실전이 제 가치관이고 대부분 동의하는 명제인데 시간도단축하고 한 문단읽고 바로 바풀면서 긴장감 유지하는게 실전=연습 차원에서 바른 방법맞나요? 물론 이렇게 해서 틀리는 문제는 잘 없으나(어려운 지문은 문풀채점다하고 따로 비문학요약과제하듯 함) 기출양치기가되는 것 아닌지 걱정되네요
음....저는문단별로 끊어읽으면서 문제푸는 것을 극구 반대하는 쪽이라...물론 완전한 이해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평소에 국어공부를 할때, 그 글의 내용 이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글을 이해하는 방식을 공부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이 글을 어떻게 접근해서 어떻게 구조를 잡았는지,잡지 못했다면 왜 못 잡았는지,
글이 첫 문단에서 방향설정을 어떻게 해 주었는지,
정보량이 많은 글은 대부분 글의 핵심 주장을 이해시키기 위한 배경지식의 용도라는걸 눈치챘는지 등등..
그런 방법론적 측면의 접근이 좋을 것 같아요!
그걸 가시화한게 구조분석이란 말이구요.
그럼 이런 연습은 실전과 다른 '연습'일 뿐인가요? 연습을 실전처럼 과정은 실모를 통해서만 하면 되는 건가요?
이해 방식과 구조를 잡기 위해 파악하는 것은 문제풀당시지문볼때 하는 건가요? 아님 문제풀이다끝나고 하는 건가요?
음....구조를 잡는다는게 글의 전체 내용을 이해한 후 재구성한다는 거기보다는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서 정리&이해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비문학 칼럼 ㄷㅅ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