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힐링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545948
아주 깜깜하지도 밝지도 않은 남색을 띄는 한여름 오후 9시의 하늘
거미의 기억상실과 같은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버스를 타고 창가자리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면
휙휙 지나가는 고층 건물들과 반짝거리는 가로등
뭔가 힐링되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요 0 답글 달기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