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620 영어 영역 자작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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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올린 것에 오류가 있어서,, 다시 올리게 됐습니다 두뇌 과부하가 와버렷어요
18학년도 6평 32번, 19학년도 6평 31번과 비슷한 느낌으로 출제해보았습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매일 하루에 한 문제 올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어 공부하는 겸사겸사 해서 많이많이 풀어보세요
오늘의 출처는 The Duty to Obey the Law: Selected Philosophical Rea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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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십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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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다가 눈알이 나가버렸읍니다,, 정답입니다
지문 되게 깔끔하네오. 근데 34번 치고는 뭔가 답이 쉽게 찾아지는 느낌..
부정어 넣은 걸로 트렌트 잘 따른거 같구 소재가 친숙해서 수월했어요.
쿠도 님이랑 션티랑 합작해서 변형 문제 만들면 어지간한 인강 강사분들보다
퀄 괜찮을듯!! 고맙습니다
34번은 그냥 있던 번호입니다 의미없는숫잡니다 풀어주셔서감사합니다
천 덕 추
12345354321인가요??
맞습니다
1번?
아니에요
아; 1번이 답인줄 알았는데 아니시라니 다시 풀어보니 정답이 5번으로 나오네요
문제 전개가 법을 지키는 것보다 법을 안지키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지만 그러한 기회가 매우 드물다고 나오고 그래서 상황에 따라 법을 어길 권리가 모두에게 주어졌으니 법을 어긴 것에 대한 실제적인 정당화가 없으니 상황이 더 악화되었다는 것이 나오니 결국에는법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제 머릿속에 떠오르네요 맞는 정답인가요?
4번으로 썼는데 이중부정이라는 암시를 주고 4번이 5번보다 주제에서 좀 비껴나간 것 같으니 5번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결국 법의 판단기준이라던가 실체가 모호해진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이고 5번은 결국에 법이 제 기능을 잘한다는 맥락의 선지이니 이것을 부정하면 의도에 딱 맞으실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였습니다;
아닙니다 1번에서 5번으로 바꾼 것은 의미가
없고 아예 글을 잘못 이해하신겁니다
정말 어렵네요; 혹시 정답 알 수 있을까요?
3번입니다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해석부터 어려워서 그냥 1번했었는데.. 해설같은것은 나중에 따로 올리시지는 않으시죠?
시간 내기 힘들 것 같으니 다시 한 번 풀어보세요
네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