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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9-18 18:13:46
조회수 104

퇴마록 읽을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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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공수련을 하면 저리 될 수 있....




을까 하는 상상에 잠시 빠졌......



다른건 모르겠고 현암은 일말의 가능성(!)이 보였는데...


아....그건 생생한 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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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소졸 · 383625 · 11/09/18 18:15 · MS 2011

    당시 퇴마록을 읽은 많은 어린아이들이 현암처럼 되길 꿈꿨죠. ㅎ

    근데 그러려면 일단 귀신 들린 칼 한 자루 정돈 있어야... ㅋ

  • 육각수청년 · 8787 · 11/09/18 18:23 · MS 2003

    마지막에 혼세인가 말세인가...

    현암 목아래까지만 기 뚫리는거 보고 작가 욕했........(...)

  • 무명소졸 · 383625 · 11/09/18 18:24 · MS 2011

    하도 본 지가 오래 되어놔서 가물가물한데...

    혼세편 쯤 들어서 중국에 있는 화타 후옌가 하는 사람의 도움으로 뒤틀리고 막혔던 기혈이 다 뚫리지 않나요? 그래서 엄청 강해지는 걸로 기억하는데...

  • 육각수청년 · 8787 · 11/09/18 18:28 · MS 2003

    제 기억으론 그 화타 후예한테 그 막힌 기가 뚫리는 방법을 다 수련받았는데
    마지막 단계에서 막혀서 정체되어 있다가 준우인가 준후인가...그 도사같은 꼬마 구할떄
    누가 기를 돌려주어서? 마지막 단계로 접어들면서 완전체가 되려다가 목 언저리에서 막히는걸로...


    와......이게 다 기억나네 -_-;;;;;;;;;

    그래서 나중에 현암 스승인가 하는분이 머리쪽에 기로 보호가 안되서 안타깝다고
    천리안도 쓸 수 있을텐데...하면서 안타까워 했던......



    이게 뭐라고 기억이 다 나냐 ㅋㅋㅋㅋㅋ

  • 무명소졸 · 383625 · 11/09/18 18:37 · MS 2011

    그렇게 되는 거였군요. ㅎ

    기억력이 대단하시네요. ㅋ

  • 육각수청년 · 8787 · 11/09/18 18:39 · MS 2003

    갑자기 제 자신이 한심해집니다 ㅠㅠ

    기억해야할건 안하고 이런것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