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면서 가진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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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뭘 해야 행복한지 난 아는데 남들은 자꾸 나보고 그거 하면 너 망한다고 하지 마라고 한다. 그들이 내가 불행해지길 바라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렇다면 내가 모르는 모종의 이유가 있어서 반대하는 거겠지?
2. 나는 너무나 모순이 많은 사람이다. 진짜 나는 누굴까? 모순 그 자체일 수도 있을까?
3. 질투나 부러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무조건 쳐내는게 답일까?
4. 왜 나는 2년째 짝사랑중인가? 결말은 이미 알고 있으면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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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91 영어 84 수학 83총점 258점....여기 표본 너무쎈건지 제가...
뚝배기 아포

그쵸ㅜㅜ안그래도 공부 때문에 아픈데 저런거때문에 더 아픈듯그래두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것들인거 같아용
모순은 누구나 갖고 있는것이고 그걸 인식하고 있다는것만으로 긍정적인 일이죠
그런가요ㅜㅜㅜ다행이네요:)
4번.. 아프죠..
앗...아아..
ㅠㅠㅠ 잊고시포요
전 절대 못잊을듯ㅜㅜㅜㅜ
그래서 더 미련이 남음..
ㅜㅜㅜㅜㅜㅜ아 너무 이해된다
힘내용...
우에에에엥 ㅠㅠㅠ 너무 힘들어요
아직도 힘드러..
답답하오....
주위에서 꼭 실패만 밥먹듯이 하고 어디서 근거없는
소문만 듣고 그따위 조언 하는 인간 멀리하세요
성공하는 얘기만 보고 듣고 그대로 따라해서 성공하시면 되요
당장 문과로 돌리세요
주위에서 부정적인 얘기하면 꺼지라고 하세요
진짜에요 그딴 인간 필요없습니다
님안테 안된다고 하거나 부정적인 얘기하면
그 즉시 관계 끊으세요
단호하게 구세요 흐리멍텅하게 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