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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 [611464] · MS 2015 · 쪽지

2018-06-17 22:37:39
조회수 1,841

난 문학소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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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ful sundow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난 문학소년이었지..








불가사리 뚱이가 지은 시여요


장미는 푸르고 


제비꽃은 붉지만 


나는 응가하러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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