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의대 포털 불나네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49696
Faith라는 사람이 아주 불질러 놓았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찌되었ㄷㅡㄴ 간에 집에 도착 1 0
자자리
-
님들 수학 강의 들을때 1 0
수학 문제 먼저 고민해보고 강의 들으시나요? 아니면 강의를 그냥 듣되 충실히 복습...
-
한자 거부감 가지는 사람 많아서 슬퍼 15 1
-
언매 하루에 몇시간씩 하시나요? 16 0
전 초반이라 2 -3시간 정도 하는거 같아요
-
인설약 사1과1도 ㄱㄴ함? 11 0
화지하고있는데 화학 이거 1년을파도 수능날 멘탈터지면 바로 재수행될것같음요;;;...
-
난 밤에 씻고자도 8 3
담날에 안씻은 사람처럼 생김
-
자 지금부터 3월 더프 쌍윤 왜 어려움의 수학 풀이 4 2
시작합니다.
-
3덮수학은 2 3
6모랑 수능이랑 비교하기 위한 좋은 재료인것임!
-
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
수학이 너무 안풀림 1 2
머리 상태가 저능해짐
-
씻고 병원가야하는데 4 3
아침에 병원가니 못씻고 갈때가 많음
-
11덮 11섭 96점 맞고 11 1
수능 수학 2등급 나온 사람
-
환경이 진짜 중요한가봐 0 0
반수 의지가 계속 사라지고 꺾임
-
11시 전까지 들어오면 인증함 0 1
ㅇㅇ;; 공부하러감
-
멜트 녹아버릴 것만 같아 3 0
-
그 교과서 뒤에 개웃긴거 2 3
ㅋㅋㅋㅋㅋ
-
어차피 할 셔틀인생이라면 2 1
쉴드 아머 33업에 속업까지 풀로 장착하자 ㄹㅇ
-
확통 시발점vs아이디어 6 1
공통은 현우진 듣고있습니다
-
ㅈㄱㄴ
-
서프처럼 88 나올려나 ㄷㄴ
-
내일 2군 개막전 한다네요
-
언제 씻었더라 7 1
기억도 안 남
-
내신 세지 걱정되는게잇음 12 2
지리썜이 지리덕후가 본인 학년에 많다햇음 쉽지않을것같은데...
-
택시타고 가야지 8 1
혼자타는건 처음인데..할 수 잇겠지
-
ㅇㅇ
-
자 어린이 여러분 10 4
약먹을 시간이에요 일단 저부터 플루옥세틴 40mg 아빌리파이 4mg 먹겠음
-
이감오프 하루지문 수 0 0
비문학이랑 문학은 하루에 몇 지문씩임?
-
저를 찬양해주셈
-
더프 영어 평가원이엇으면 1등급 비율 몇퍼일거같음? 2 0
10? 15?
-
도대체 왜 하이닉스 계약학과 안가는 거냐 진짜 궁금
-
메디키넷 드셔보신분 2 3
시작용량에선 원래 큰 차이 없는게 맞는건가요 약간 더 집중이 잘되는 것 같긴...
-
너무술주정ㅇ하는ㅂㅅ같내요 14 6
ㅈㅅ 자러갈케요 잘자요다들
-
어제 응시하고 오늘 오답하는데 수학에서 실수가 지나치게 많이 남 (4문항)원래도...
-
마히로 현실적인 줄 알았는데 9 4
멘헤라인게 ㅈㄴ 귀여움 현실적인 충고도 할 줄 알고 진심어린 충고도 가능한데 은근...
-
근데 놀랍게도 0 0
5명 있는데, 이름표 싸악다 쓰까 쓰까 했더니 자기 이름표 가져간애 없대!!(난순열) 공식 있음;
-
아니 맛없어짐 8 2
근데 매움 이거 왜한거지
-
반수 메이트 있었으면 좋겟네 11 0
ㄹㅇ
-
나키 너무커서 힘듬 10 1
3미터임 ㅠㅠ
-
오르비 처음 이에요.. 답변 많이 해주세요!!! 저 진짜 도움 필요해요.. 학교...
-
술이 먹ㄱ고 싶지만 3 5
내일 1교시부터ㅣ가 잇으니깐 그러지도 못함ㅇ 그냥 통학 << 이ㅅㄲ가...
-
오르비 애들 너무 귀엽다 6 1
어떻게 아이민이 140만이지
-
고2 법사 내신 문제집 3 1
문제집이 걍 안나와버림 대체 이거 공부 어케해야해요?
-
키는 너무 작지만 않으면 9 6
태도가 중요한 거 같애 난 나보다 큰 사람 옆에 잇으면 왠지 신경이 쓰이고 그런...
-
기트남어 해석 3 1
보조 곡선 보조 곡선은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평면상의 점들의 집합입니다. 가장...
-
개추요정 누구얏!!!! 8 5
빨리 일루와잇!
-
1. Đường cong thứ cấp Đường cong thứ cấp là...
-
수능 끝나고 답 확인안하고 다시풀어보면 원래 쉬움?? 3 0
작수 끝나고 문제지도 답안지도 아예 확인 안했는데 오늘 국어 다시 풀어보니까 1개...
-
마히로 귀여움 6 5
저격임 ㅇㅇ 너무 귀여워서
-
이제 시발점 끝나가는디 1 0
집에 마더텅 수12확통 있고 수분감 수1 있음요 뉴런 많이 빡세나요 뉴런 들어야할지...
그분 실천님 아님?
글좌표좀
가보시면 있어요... 댓글만 100개에 육박...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Faith님의 글에 대해서 한의대 생분들이쓴 글 보면 훨씬 더 논리적이에요...
물론 역시나 한의대 포털 특유의 폐쇄적인 분위기는 분명히 있네요...
여기서 자주보던 닉넴ㅇ,ㄴ데 ...
제대로 보셨어요.. 보통 그냥 넘기는 주의인데 오늘은 신경이 예민해서 키배로 끝장을 봤네요 ㅋㅋ
모든 사람들을 한빠/한까 2개로 나눈다면 전 당연히 한까에 속하겠죠,,
키배..라구요?
사실관계의 규명을 위한 토론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함이었다는 건가요?
슈곰님까지는 최대한 토론식이였으나
후에 감성의봄님 오고서부터는 키배였죠. 한의대생도 아니셨고 포지션도 없으셨으며, 도무지 무슨 말을 하시는지도 이해하기 어려웠거든요.
전 유호석 샘 말 듣고부터는 한까에서 한의사들도 좀 이해가 되긴 하더군요 .. 결론은 양한은 대립해야 하는게 아니라 같이 가야하는것 같습니다..
유호석쌤이 뭐라고 했는데요???
한의사에게 의사는 데이터를 가져오라고 하고 그들의 의술에 대해선 항상 미신으로 취급하지만 , 아직 설명할 수 없는 것을 미신으로 간주하는 건 분명 잘못 된것이다 . 많은 이들이 한방에서 구제된 경우도 많다 뭐 대충 이정도죠 ..
한까가 한의대를 갈리없죠
음...
왜그렇게 못까서 안달인지ㅜㅜ안믿으면 그냥 한의원 안가면 그만인데 학문자체를 깍아내리는 심리는 뭔지 ㅜㅜ가만히좀 내비둿으면 좋겟슴...이러면 또 비추먹나ㅠ
동감 ㅠㅠ 하나의 학문인데
아얘 그런 가치를 무시함...
중2 키 162 -> 한의원에서 엄마가 키크는 약 뭐 해오셨는데 그거 먹고 181 되었음요 그 약 덕택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약버프라 생각하기에 한의사 원츄
저 고질적인 위쓰린속병있었는데 한약먹고 싸그리나았심.. 그리고 피부도 피부과 갔을때보다 한약+침으로 고쳣을때 더 많이 좋아졌으요.. 그래서 한의사 원츄
난장판이네요 저게 무슨 토론인지 우기기로밖에 안보이네요 ㄱ-
위에 설명했던 글이 사라져서 여기에다가 복붙해요. 정말 여기에 대해서는 소신이 뚜렷함,,
어떤 분의 Q : 경희대 논문 하나 가지고 어떻게 한의학을 부정하나? 왜 저런 키배가 일어났나?
A: 글에서도 밝혔지만 제가 어떻게 학문 전체를 부정하겠나요?
분명히 저 자신의 한의원가서 비염이 나았던 경험도 말씀드렸듯이 전혀 효과없다는식으로 부정하는게 아니죠.
그런데 단순히 인터넷(오르비/한의대닷컴) 에서 벗어나서 직접 친척의사선생님,동네가던 한의원장님, 그리고 1차 자료들(논문) 들을 찾아보니까 상식에 어긋나는것들이 많더라고요.
그 중의 대표적인 것들이
1) 한의학에서 말하는 사상체질이라는게 약 50%의 확률로 그때그때 바뀐다
2) 음양오행이라는것도 사실 어떤 의학적설명이 아니라 전쟁이론이랑 차례상 놓는 위치 등에서 나왔고, 그래서 차례상 위치가 바뀔 때 음양오행을 새로 정립하는 해프닝들이 이뤄졌다.
3) 한약은 의약품이아니라 농산물로 등록되어있으며, 따라서 그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도가 되겠네요. 처음 댓글이 많이 달린건 독동에서 어떤분이 한의대를 왜 어둡게 보는지 물어보셔서 4가지로 답했는데, 그걸 가지고 절 한의학 파괴의 주범으로 몰아서 발끈한 점도 있었고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