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AbandonedSoul [59684] · MS 2004 · 쪽지

2011-09-17 01:32:34
조회수 236

뭔가 아주 정반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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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철저하게 방목당했는데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우리 부모님은 '조언자' 이상의 역할로 내 삶에 나타나신적이 없음.

고딩이 술쳐먹고 새벽 세시에 들어가도
'다음부터 너무 늦지 마라'

........

ㅎㅁㅎ 나도 자식들 방목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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