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양예원 [815212] · MS 2018 · 쪽지

2018-06-13 21:20:20
조회수 1,124

님둘 고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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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퇴직 몇년 안남기고있어요. 한 3,4년남았나?

+집이 그리 부유하지않아요.  1달버는거=모조리생활비

심지어 자취 보증금도 대출로 냈어요.


문제는 동생이 내년에 2학년1학기로 복학함.

비용이 두 배죠...


근데 제가 수능 다시쳐서 사립대를 가면

보증금은 둘째치고 월세자체가 20이나올라요.

또 등록금은 국장받는다쳐도 한학기에 300이상 내겠죠?


공부는 이미 하고있는데도 자꾸 망설여짐...


애초 목표가 공기업이나 보험계리사쪽이라

주변서 다니는것도 낫지않겠냐는데 ...



와씨 얼마전 아빠 짤릴뻔한거보니 더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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