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극단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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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안되면 가정 꾸릴 자격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부족해도 행복하게 산다면야 당연히 괜찮지만 찢어지게 가난하고 매일 부부싸움나고 그러면 자식은 무슨 죄가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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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후 ㄹㅇ 가난하면 사랑할 자격도 없음
개같은 세상이져
그건 아닌듯.. 그래두 사랑은 그 당사자들이 결정하는거죠
찢어지게 가난해보면 알걸요 사랑도 돈있어야 할수있음
결혼에대해서는 뭐라 못하겠으나 사랑하는 마음은 인간의 근원적인 마음이기에 돈보다 앞선다고 생각함. 혹시 아나요 본인이 가난한데 형편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해질 수도 있는거고.. 물론 그런걸 바라고 사람을 만나면 안되지만
사랑할 수는 있어요. 가정을 꾸리지 못하는 거죠.
극단적인게 아니라 당연한거
ㄹㅇ
책임감 있어야지 가정을 꾸릴려면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맞죠
아프리카 부족들은 ㅠㅡㅠ
상대적 가난
그런식으로 부족하더라도 남이랑 비교해서 상대적 박탈감을 얻는 짓을 안한다면야..
한국이라는 사회에서는 쉽지 않져
틀린 말은 아니에요.. 가끔 형편이 저리 어려운데 애는 왜 계속 낳지..? 하는 경우도 있었고..
흥부 나쁜넘이네요
ㄹㅇ책임감 1도 없고 싸지름
ㅇㅇ 그러면서 형한테 빌붙어살 생각만 하고
원전 읽어보니까 남존여비 사상 심하던데 ;;
현실 너무 슬픔
당연 능력없음 연애는 꿈도 꾸지 말아야죠
그러니 전 평생 솔로입니다
공감..ㅠ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경제러의 말씀 메모
맞말
결혼까지야 둘만 좋다면 하는데 자식은 진짜 낳으면 자식도 부모도 너무 힘들어짐
사랑도 능력없으면 못지킴
말이 옳음.
ㄹㅇ 낳음당하는 애는 무슨죄
님 아버지 얘기 말했던거 생각난다
맞는말같음 씁쓸해요
공감
저도 결혼까진 상관없다고생각하는데 출산은 좀..
결혼까진 허례의식 다 빼면 오히려 서로에게 도움이지만 출산부터가 고통의 시작일듯 하네요
저는 원래 결혼에 대해 별 관심없엇는데
어머니께서 팩폭이 넘심해서 완전히 관심 밖이 되엇음
지맘이지 뭔 당연하다 이지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