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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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에 전념할 돈 없어서 15살부터 생업 올인하고 그런 가정은 비극 그 자체임
나라에서 이런 아이들 챙겨줘서 열심히 갈고닦아 나중에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복지예산 싸그리 어디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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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방과후학교로 지원하지 않나?요
아이고 횐님...
제 말인 즉슨 소년소녀가장이 생업에 신경 안쓰게 할 정도로 지원을 해주냐 이거져
ㄱㅣ초생활은 다 받지 않나여
그러면 소년소녀가장이 왜 생기겠음
왘ㅋㅋㅋㅋ
ㅋㅋㅋ기초수급 받으면 다 ok인가 얼마 받는지는 아심?
아니 최저생계까지 보장해줬으면 사는건 자기몫아닌가요.
그럼 반대로 님한테 물어보죠.
의식주에 필요한 금액을 갖추고, 남은 것은 교과서와 국가에서 지원하는 금액(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지원 교육비 한 15만원 됩니다.)이 있네요.
이 돈으로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와... 진짜 이건 아니죠
그거야 님이 살아온 환경을 토대로 보니까 그런 거고요 기초수급 받는다고 제대로 사는 게 아닙니다 일자리조차 없어 식당 설거지 청소 하시면서 생계 이어가시는 분들 많고요
님 한달에 50으로 공과금 다내고 밥먹고 그러면서 정상적인 생활 ㅆ가능함?
정확히 기초수급으로 얼마 들어오는지 몰라서 팩트로 깔수는 없겠는데 확실한건 그게 턱없이 부족하니깐 빈곤의 대물림이 생기고 하는거임
저런 아이들이 방과후 들을 시간이 어디있어요 ㅜㅜ
교육제도 확인좀요..
학교별 여간에 따라 방과후학교를 운영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진짜 조금만 둘러봐도 힘들게 사는 애들 많은데 고작 해주는 건 우유지원 이런 거 뿐
ㄹㅇ모래수저는 국장 덜받고 잘사는집이 가로채버리기~
막 구청이나 이런곳에 도움요청하면 해당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작 그런사람들은 일나가거나 그래서 혜택있는줄도 모름
ㅇㄱㄹㅇ 그래서 일일이 찾아다니는 곳도 있음
70억 같은 분들이 활개치는 것도 좀 막았으면 ㅎㅎ
그런거보면 아직 선진국되긴 한참멀었네요
사회복지예산은 보통 지자체 예산인데 사회복지가 필요한 지자체일수록 걷어들이는 세금이 적어서 예산이 적어요.
또 민간 사회복지기관의 경우 윗선에서 전시행정을 요구하는 바람에 비용낭비가 심하고(이거 안하면 후원 못받음)
막말로 사회복지관계의 삼성인 태화가 강남에 있는 것만 봐도....
그리고 사회복지제도 자체도 손볼게 많고요
선별적 복지정책 때문에 타인에겐 좋지 않은 감정이 유발되어 주목을 안좋은 쪽으로 받거나 무시당하는 경우도 대다수...
그리고 사회복지일 하시는 분들도 상당한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마당에 급여도 변변치 않아서 인력난도 상당합니다.
어디 가긴 100Ga 용돈으로 가지;;;
라고 연총장이 말했습니다
고인물 극혐
누구를 저격하는 건가요? 100인가요 연인가요
(ㅈㄱ 언급하면 안보임)
너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