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가 어마어마해서 재분배를 해 주는 것이다 => 재분배를 정당화하네요. 그 재분배 자체가 복지병을 유발한다고 하던 이전 주장과 충돌.
상속세가 어마어마해서 가난한 자는 노력하지 않았다 => 이건 둘 사이에 연결이 될 수조차 없네요?
상속세가 어마어마해서 그들은 상속세를 내기 위해 가난한 자보다 더 노력한다 => 네? 1억을 가진 사람에게의 100만원과 100만원을 가진 사람에게의 100만원. 두 100만원의 상대적 가치가 다른건 아시지 않나요.
복지를 많이 입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환경의 차이가 존재하는 건 사실이지 않나요. 물론 사회에만 과도하게 '탓'을 하고 본인의 개발에 힘쓰지 않는, 소위 말해 '꿀 빨려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걸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1. 낮은 성과가 무조건 낮은 노력과 낮은 의지에 원인이 있으시다고 연결짓는 건가요. 그렇게 노력과 그 결과가 무조건적으로 비례하는 사회라면 이렇게 불만이 많이 나오지 않겠지요. 모든 사람들이 단지 '난 노력하기 귀찮고, 아무튼 국가는 밥 좀 먹여줘라!' 이런 마인드를 가진다고 생각하는 건 지극히 편협됐다고 생각합니다.
2. 계층 이동이나, 자력으로 빈곤을 극복하는 희망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노력과 의지 면에서도 차이가 생기는 건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력으로 성공할 확률이 80%인 것과, 20%인 것은 '기댓값' 면에서도, 사회적 바람직성 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이상 길게 쓰고 싶진 않고, 전 졸리니 이만 먼저 자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약간 다르게 이를 해석해봅시다.
일반적으로 자연계 대학의 경우, 교수들의 수준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구성과 및 능력은 지방 사립대 교수들이 서울대 교수를 능가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그러면, 구지 좋은 대학을 안가고 지방 사립대 대학을 가면 되겠네요???
잘 생각해보세요. 왜 좋은 대학을 가려는지....
고등학교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제 글의 취지를 살짝 잘못 이해하신듯 하네요....
글쓴분이 전에 적으신 글을 보니깐 '같은 교육----->공평하다.' 이런식의 논리를 펼치셨던데, 그러면 지방 사립대 학생과 서울대 학생 수준이 별반 차이가 없어야 하거든요. '환경' 적인 요소도 무시 못합니다.
게다가, 고등학교 교육 수준이 지방과 서울이 같다........
오르비에 계시는 분들 중 이 말에 동의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님아 이사람한테 그릇 넓히라고 하는거 실수에요~ 저번에 이 사람이 본인이 생각하는 그릇의 크기랍씨고 글 썼는데 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머리가 좋냐 안좋냐"의 기준이었어요ㅋㅋ
에를 들어
-본격적인 전공 들어가서 설명듣고 연습문제 한큐에 풀면 그릇큼
-피셋리트 노베로 sky나 재경합권 나오면 그릇큼
-내가 느끼는거 말고 남들이 진짜 똑똑하다고 이야기해주면 그릇큼
- 대학수업때 교수가 하는 소리가 달나라 이야기처럼 안들리고 듣고 국어 비문학 지문 쓸 수 있을 정도면 그릇큼
작성자 분이 간과하신 점은 같은 지역에서 공부를 하더라도 소득 수준에 따라 학업 능력이 꽤 차이난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같은 공교육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같은 사교육을 받는 것은 아니잖아요? 학업성취도와 부모의 소득 관계의 상관관계에 대한 자료는 산더미 아닌가요?
소득이 높은 부모의 자녀는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더 좋은 자료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과 온전히 노력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성자 분도 노력을 해서 고려대에 합격하셨겠죠. 아무리 소득이 높다 한들 어떻게 노력을 하지 않고 가겠습니까? 하지만 그 노력의 조건이 누군가에게는 충족되지 않았음을 깨달으셨으면 하네요.
님 추해요 ㅋㅋ 적당히좀하세요
베리같은 무논리 상대하는거 나름 재밌네요 ㅋㅋ
논리 털려서 공부하러가다면서 왜 여기있음?ㅋㅋㅋ
ㅋㅋㅋㅋㅋ
이런글 올리는게 욕먹는지름길입니다.
ㅋㅋㅋ
꼰대 그 자체ㅋㅋㅋㅋ
꼰대들이 하는 충고가 오히려 인생살면서 정답이야
ㅋㅋㅋㅋ응 아니야~
꼰대들이 결혼은 언제하니ㅠㅠ 애는 언제낳니ㅠㅠ 이런것도 발전있는거냐?ㅋㅋㅋ
받아들인 건 받아들여야하며 아닌건 스스로 걸러여합니다
무조건 꼰댜라고 다 나쁜것도 좋은 것도 어님
추릅아 느하다
글쎄요 재밌기 이전에 생각할 거리 한두개쯤은 있다고 생각했는데
누구논리지적할 글을 쓴거같지는 않은데
님 과제 올려주신거 잘 받아서 했는데
인격적으로 이렇게 떨어지는 분인줄이야 참…
아니 자신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가 불평등인데 그게 자기탓이 아니면 뭐해요?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지방에서 사셨나요?
ㄴ 서울토박이임 ㅋㅋ
전 지방에 삽니다
공부 못하는 걸로 “사회탓하는 거”
그거 잘못 된거 맞죠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요 지방에 사는 사람들중에 가난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는 아시려나요?
인강 강좌 하나(프패X)들으려고 부모님께 정말 사정사정해서 부탁드렸는데도 힘들다고 ebs들으면 안되냐
이런 가정 되게 무진장 많아요
“환경탓 하지마라” 하시는 거 같습니다만
이런 환경에서도 작성자님이 올1등급 맞고 명문대학교에 진학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서울에 살면서 나름 지방보다는 괜찮은 환경에서(오로지 공부에만 매진할수있게 도와주신 당신의 조력자의 피 나는 노력이겟죠)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거 또한 생각해주세요
이건 솔직히 너무 비약 아닌가요? '자신의 노력'으로 인한 결과가 '불평등'이라면 부모님 잘 만나서 인생 편하게 사는 금수저보다 가난을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아직)성공하지 못한 사람이 '노력'을 안 했다는 말씀이신가요? 앞뒤가 안맞는데
그래서 상속세 우리나라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래서' 상속세가 어마어마하다니.... 이건 무슨 인과 관계죠?
상속세가 어마어마해서 재분배를 해 주는 것이다 => 재분배를 정당화하네요. 그 재분배 자체가 복지병을 유발한다고 하던 이전 주장과 충돌.
상속세가 어마어마해서 가난한 자는 노력하지 않았다 => 이건 둘 사이에 연결이 될 수조차 없네요?
상속세가 어마어마해서 그들은 상속세를 내기 위해 가난한 자보다 더 노력한다 => 네? 1억을 가진 사람에게의 100만원과 100만원을 가진 사람에게의 100만원. 두 100만원의 상대적 가치가 다른건 아시지 않나요.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아니 그런걸로 충분히 부자들이 세금 많이 내고 있고 그걸로 복지 많이 입은 계층들이 사회탓하면서 자신의 낮은 성과를 합리화하면 안된다는거죠
복지를 많이 입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환경의 차이가 존재하는 건 사실이지 않나요. 물론 사회에만 과도하게 '탓'을 하고 본인의 개발에 힘쓰지 않는, 소위 말해 '꿀 빨려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걸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일단
1. 낮은 성과가 무조건 낮은 노력과 낮은 의지에 원인이 있으시다고 연결짓는 건가요. 그렇게 노력과 그 결과가 무조건적으로 비례하는 사회라면 이렇게 불만이 많이 나오지 않겠지요. 모든 사람들이 단지 '난 노력하기 귀찮고, 아무튼 국가는 밥 좀 먹여줘라!' 이런 마인드를 가진다고 생각하는 건 지극히 편협됐다고 생각합니다.
2. 계층 이동이나, 자력으로 빈곤을 극복하는 희망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노력과 의지 면에서도 차이가 생기는 건 충분히 예상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력으로 성공할 확률이 80%인 것과, 20%인 것은 '기댓값' 면에서도, 사회적 바람직성 면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이상 길게 쓰고 싶진 않고, 전 졸리니 이만 먼저 자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그러게요. 잘 몰랐네요
이분 말은 근데 원래부터 쌨음 경상도사람인가
이사옴 ㅋㅋㅋ 어릴때. 거의 토박이지
어디 촌놈쉑이 토박이라고 고향세탁을해 ㅋㅋㅋ
이분이 그 유명하신 오르비 빌런인가요-?
느릅아 사리자
님 이과죠?
뻘줌할 땐 이런식으로 합리화 하는 것 보단 그냥 과감히 사과하는게 낫습니다.
인민재판한테 사과할마음 x
인민재판 한 사람들 말고, 그 글을 보고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요....
키배 내용을 보니 상대편도 그렇게 잘한 건 없으니 사과하긴 좀 애매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불특정 다수에겐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분 말이 맞다고 생각함
아니 학교 내용으로 시험보는데 똑같이 학교 교육을 받은 사람들끼리 격차가 나면 노력 문제죠
약간 다르게 이를 해석해봅시다.
일반적으로 자연계 대학의 경우, 교수들의 수준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구성과 및 능력은 지방 사립대 교수들이 서울대 교수를 능가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그러면, 구지 좋은 대학을 안가고 지방 사립대 대학을 가면 되겠네요???
잘 생각해보세요. 왜 좋은 대학을 가려는지....
고등학교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아니 지방 사립대보다 좋은 대학의 수요가 높으니까 그 수요의 우열을 가져갈 사람들을 나열하는 규칙을 만들잖아요
제 글의 취지를 살짝 잘못 이해하신듯 하네요....
글쓴분이 전에 적으신 글을 보니깐 '같은 교육----->공평하다.' 이런식의 논리를 펼치셨던데, 그러면 지방 사립대 학생과 서울대 학생 수준이 별반 차이가 없어야 하거든요. '환경' 적인 요소도 무시 못합니다.
게다가, 고등학교 교육 수준이 지방과 서울이 같다........
오르비에 계시는 분들 중 이 말에 동의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상속세 많이 내는게 세금을 많이 내는거로 가는건 대체 무슨 논리야ㅋㅋ심지어 상속세도 빵꾸 졸라많은데
전 지방에 삽니다
공부 못하는 걸로 “사회탓하는 거”
그거 잘못 된거 맞죠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요 지방에 사는 사람들중에 가난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는 아시려나요?
인강 강좌 하나(프패X)들으려고 부모님께 정말 사정사정해서 부탁드렸는데도 힘들다고 ebs들으면 안되냐
이런 가정 되게 무진장 많아요
“환경탓 하지마라” 하시는 거 같습니다만
이런 환경에서도 작성자님이 올1등급 맞고 명문대학교에 진학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본인이 서울에 살면서 나름 지방보다는 괜찮은 환경에서(오로지 공부에만 매진할수있게 도와주신 당신의 조력자의 피 나는 노력이겟죠)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거 또한 생각해주세요
보시고 본인 그릇부터 넓히시길 바랍니다
님아 이사람한테 그릇 넓히라고 하는거 실수에요~ 저번에 이 사람이 본인이 생각하는 그릇의 크기랍씨고 글 썼는데 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머리가 좋냐 안좋냐"의 기준이었어요ㅋㅋ
에를 들어
-본격적인 전공 들어가서 설명듣고 연습문제 한큐에 풀면 그릇큼
-피셋리트 노베로 sky나 재경합권 나오면 그릇큼
-내가 느끼는거 말고 남들이 진짜 똑똑하다고 이야기해주면 그릇큼
- 대학수업때 교수가 하는 소리가 달나라 이야기처럼 안들리고 듣고 국어 비문학 지문 쓸 수 있을 정도면 그릇큼
저레 생각하는 사람한테 그릇 넓히라고해봐야 아무 소용 없을듯하네요ㅠㅠ
븅신
차단
ㅋㅋ 다들 왜 추하다고 하는지 알겠다 ㅋㅋ
응 니 수준도 딱 븅신 수준이야
빨리 나 차단해 그리고 나말고 위에 논리적인 댓글 다신분들한테나 답해 ㅇㅇ
불쌍해보여 너
와 세상을 자기 기준에서 봐서 그런지.....
할말은 많은데 뭐라고 말해야할지...
노력중요하죠
근데 환경도 무시못하는데 무조건 노력안해서 그런거야 이건좀 아니지 않나요?
왠지 정치와 관련되면 다들 관점이 삐딱해지는 것 같음.. 닉도 그렇고.
근데 진짜 맞는 말 아닌가? 독서실에서 요즘 세상 인강이 얼마나 발달 되어있는데 애초에요즘 밥걱정 없는 수준에 집에서 공부를 못하는건 본인 핑계 아닌가요?
인강은커녕 먹고살돈도 겨우있는사람은어캄
제대로 안읽으셨네 밥걱정 없는 수준에 집에서라는거 안읽으셨나요... 당연히 먹고 살 돈도 힘들면 국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하죠...
그니까 진짜맞는말이아니라 틀린말이라구요 ㅋㅋ
저분 글이 워딩이 강한건 맞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에겐 진짜 맞는말 아닌가요? 뭐 저부터도
힘들게 살았지만 극 소수를 위해서라면 저분이 글에서 밥걱정 없이 사는 정도의 수식을 달아줬으면 오해가 아예 없었겠네요
난 밥걱정 당연히 있음. 맨날 보는 컨탠츠가 기출 뿐이어서 1만원도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버스도 안타고 함. 요즘 국수영은 기출만가지고 솔직히 고득점 못올리는데 상대적으로 더 크게 불편한건 맞는 말이 아닌가? 인강이랑 문제집도 학생들이 엄청 비싸게 느껴지는데
글쓴이 의견에 덧붙여서 제가 전 밥먹고 살정도로라고 더 한정을 추가했는데 제가 한정진 범위 이외를 가져오시면 듣고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난 밥먹고 살기 힘든 사람임. 지금 이 상황도 밥먹고 살기 힘든 환경에 있는 사람 심기 건드려서 이렇게 험악하게 된 거 생각하면 제 주장을 이야기해본 겁니다.
난 재수할 돈 없어서 독학에다 맨날 몰래 구청가서 기출 pdf 인쇄해먹고 공부함.
제 댓글에선 분명히 밥먹고 살기 힘든거 아니면이라고 했는데 왜 거기서 화가나는거죠
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왜 화를 냈다고 생각하시나요?
난 밥먹고 살기 힘든 사람임. 지금 이 상황도 밥먹고 살기 힘든 환경에 있는 사람 심기 건드려서 이렇게 험악하게 된 거 생각하면.
분위기 험악하게 됐다고하셔서 화난줄 알았습니다
그런가요? 민감하신듯.
뭐 각자 삶이 다르니 분위기가 험학해졌다면 화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죠 민감하다 느끼실 수도 있겠네요
작성자 분이 간과하신 점은 같은 지역에서 공부를 하더라도 소득 수준에 따라 학업 능력이 꽤 차이난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같은 공교육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같은 사교육을 받는 것은 아니잖아요? 학업성취도와 부모의 소득 관계의 상관관계에 대한 자료는 산더미 아닌가요?
소득이 높은 부모의 자녀는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더 좋은 자료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과 온전히 노력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작성자 분도 노력을 해서 고려대에 합격하셨겠죠. 아무리 소득이 높다 한들 어떻게 노력을 하지 않고 가겠습니까? 하지만 그 노력의 조건이 누군가에게는 충족되지 않았음을 깨달으셨으면 하네요.
이사람 공부하러 갔다는데 당연히 공부가 안될 것은 확실하고...
워딩 자체가 정말 심기를 거스르기에 충분했음.
다른 것은 다 제치더라도 아마 좋은 환경에서만 보았으니 당연히 그런 시선을 가지지 않게 되었을까 함.
참 나까지도 정말 이렇게 댓글을 달게 될 줄이야.. 다른 사람이야 어떻겠음.
저번에도 이런 사람과 비슷한 사람 한 명있었는데 정치닉에다 정치이야기 가끔씩 격렬한 어조로 싸댄 것을 본다면 정말 세상을 이상하게 바라본다는 말은.. 사실인거 같아.
나 같으면 이날 이후로 몇달간 올비 근처도 얼씬 안할듯. 그러니깐 그냥 민감한 발언 찍찍 내뱉는 것은 평소 행실에 좋지 못함..
좋으신 분인줄 알았는데 ㅠ
이분 과거에쓴글이 공교육 욕하는거에요 ㅋㅋ하지만 사교육빨은 없다??????????????????????????????/
본인이 모순된 말을 하고 "난 깨어있어" "난 굉장해"라고 생각하시는거구나 ㅋㅋㅋ
그래봤자 지는 나보다 가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