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리고 현재 교사들중에선 특히 비인기과목교사들중에선 흑화하신분들도 많아요. 단순히 공무원이라서 라기보단 서울은 몰라도 지방의 경우는 교사한테 너무 과한걸 시킵니다. 수업 이런거 말고 정말 무쓸모한 회의 강제참석부터 에어컨 청소동영상 찍어서 교장한테 제출하기등. 우리가 생각하는 그 유한 교무실 분위기를 생각하면 환상이 깨지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교사가 실력깎아먹는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만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것도 부정을 못하겠어요.
님 그당시엔 지방사립사범대도 인서울 거뜬했다는거 모르죠?
영남대의 경우는 아는데
나머지는 모르는거맞아요
당시엔 임용보다 사대들어가는게 빡셌어요
사대가 어느정도였나요?
지금의 교대정도 합니다.
당시의 공부하는사람 비율따지면 다르려나?
주자님말씀들으니 의문인게...
고난도 수능 문제도아니고 간단한 문제를 못푸는게 왜일까요?... (태클이아니라 궁금한거에요. 당시 진짜 중격적이었으니)
수능문제 이런건 진화하는데
지금 교사들은 진화를 못한경우가 있죠.
이건 학벌 유무 임용유무 떠나서 똑같음.
그리고 수능문제의 퍼즐화 경향덕분에 얼마나 그 과목에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는 딱히 큰 영향을 못미치니깐요.
그리고 18수능 30번 같은 경우는 원래 푸는시간이 긴데 그걸 바로바로 답내주는게 원래 이상함.
또 그리고 현재 교사들중에선 특히 비인기과목교사들중에선 흑화하신분들도 많아요.
단순히 공무원이라서 라기보단
서울은 몰라도 지방의 경우는 교사한테 너무 과한걸 시킵니다. 수업 이런거 말고 정말 무쓸모한 회의 강제참석부터 에어컨 청소동영상 찍어서 교장한테 제출하기등. 우리가 생각하는 그 유한 교무실 분위기를 생각하면 환상이 깨지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교사가 실력깎아먹는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만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것도 부정을 못하겠어요.
감사합니다!
어느정도인지 알수있나요?
신라대 사대가 지금으로 치면 건동홍이었나.
그리고 안동대는 공업계 교육쪽이라 신경 안써도 될듯
신라대가 최근에대학아닌가요?
원래 부산여대인가였다는데
그 당시부터 사대가 있었으니.
사대 황금입결 끝물이 08로 기억하는데 그때 배치표에서 인서울대학이랑 같이있는 신라대 수교를 볼 수 있음.
좋은 정보감사해요
잘못된정보를 기반으로 말하는건 피해주는거라
일단 글은 수정했어요
쨌든 과거 입시는 지금이랑 다른게 많고 서 연고 서성한 중이경외시로 탁탁 구분되던 때는 아니니깐... 과거 입시이야기는 조심히 꺼내시는게 맞다 생각듭니다.
수능침->임용공부->합격->철밥통 이여서그럼
그와중에 수능못친사람도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