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평이 최근에 드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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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에게 유리하도록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시험이 어려워지면
정시보는 수험생,실력자에게 유리합니다.
의도적으로 수시를 늘리려고
평가원에서
수능을 변별력없게 출제해서
대학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계속 수시를 늘린건데
이번시험처럼 변별력이 생기면 다시 정시가 늘어날지도..
수능까지 이 기조가 유지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수시를 넣을때 6모를 기준으로 너무 낮추어 넣는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특히 이과 수학과 영어가 상대적으로 더 어렵게 나왔습니다.
정시생의 경우
영어가 이렇게 어렵게 나오면 영어의 반영비가 적은 학교를 쓸수 밖에 없어서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 집니다.
결국 수많은 수험생이 몰려있는 학교를 쓸수 밖에 없고
그 학교들은 입결이 높아 질것이고
본인이 그 학교뿐이 쓸수 없음에도 일부러 간것처럼
내년에 우리학교 입결이 좋아졌다 하고
훌리짓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가 엄청 어려웠는데 본인은 1등급을 맞으면
영어 감점폭이 큰
꿈꾸어왔던 대학을
아주 여유있게 갈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영어에대한 공부법은 여러 선생님들이 주신것도 있고
제글( https://orbi.kr/00016740438/ 노베 무조건 영어 1등급 되기 와 영어이야기)
도 있으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시험이 어려워 졌다고 같은 비율로 못보면
어려워진 의미가 없으니 철저히 준비 하시리라 믿습니다.
시험이 어려워진 비율로 같이 떠내려가지 말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견딜수 있도록
약한 과목을 더 철저히 준비하리라 믿습니다.
6모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난 수능때 잘볼수 있어" 라고 하면서
아무런 반성과 다시 뛸 준비를 하지 않으면
수능때도 똑같은 결과가 나올수 있음을 꼭 상기하면서
예방주사 찐하게 맞았으니
앞으로는 좋은 결과 있을것이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라인표는 작년 수능을 기준으로 만들어서,이번 6모가 어려워서 보정할것이 많군요,
최대한 빨리 손봐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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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추
감사합니다.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한추
잘 보셨나요?요사이는 필명이 중국 고대 사람들이 많네요ㅎㅎ 수능때도 좋은 결과 있기를
ㅋㅋㅋㅋ저 얼마전에 탈퇴했다 돌아온 옯창이랍니다~
한추
고대 중국분들이 많아 지셨네요..꼭 원하는 성과 이루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된통 당했습니다. 자만은 수험생활의 적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대처를 안한것 같아요.
더 열심히 준비해서 9월때는 더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기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대처 잘합겁니다.응원합니다.

굿감사합니다.
벌써 라인, 분석기 준비하시는건가요... 대학생인 저보다 더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것 같습니다 존경스럽네요...
고맙습니다님도 원하는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역시 답은 서울대다
맞습니다.포포도님ㅎㅎ
않이 무슨 한강님까지 포포도를 아시는거지?!! 영광입니다 데헿 하지만 포도라구요!!!
포포도가 더 멋있음 ㅎㅎ..원하는대로 되길 꼭 응원할께요
힝... ㅠ 포돈데 감쟈함미다!
ㅋㅋㅋㅋㅋㅁㅊ
한강ㅡ추! 전 반수생으로 재수생만큼 공부 못했더니 조금 많이 아쉽게 나오긴 했네요. 실수도 꽤나 하고... 문제 전부 분석 다 해서 미련은 없네요
그렇게 자신을 분석했으니 정말로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화이팅
오른건 올랐지만 영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어요...
그만큼 제 실력에 구멍이 많다는 거겠죠...?
잘 보완해야죠....
영어가 이번 시험에 올랏으면 실력은 정말 많이 늘어난겁니다.어차피 아무리 해도 어학은 구멍이 있는것처럼 느껴 집니다.계속 하시면 점점 불안감 없어질겁니다.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진짜 영어 1등급비율 1퍼 이리 나오면 대다수대학들이 영어 반영비 줄여놔서라도 입결올리려고 난리 칠것 같네요.
특히 고신대 의대 같은 영어 1등급 필수 대학의 경우는 날벼락 제대로 맞고 경상대 같은 곳은 절평영어만으로 대학가는 무서운 사태가 벌어질 것 같습니다.
그렇죠 만약 수능에도 영어가 어렵다면 ..인천대 동북아 같은경우도 1등급만 지원가능한데 다른과목 거의 0이라고 가게될지 모르죠.일단 영어는 아무리 절평이라도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고대 가즈아아아앙
고대 갑시다.go
근데 갠적으로 저는 분명 반드시 이 기조가 이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평가원교수님들이 힘들게힘들게 만든 새로운 기조인데 설마요..
정도 정시생을 위해서 어려워지는것이 원서질도 편하고 좋긴한데 난이도를 맞추는것이 어렵고 매년 발목을 잡아서요,..일관성을 기대해 봅시다.
좋은글 감사합니다,,이번 6월이 어렵긴 했나봐요
그래도 그렇지 전 수학 54점 맞았어요. 다른과목도 망했고..(90 54 91 35 31)
3년동안 시간 날리다가 드디어 정신차렸네요ㅠㅠ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요. 수학어렵다고 도망칠 생각 안할겁니다!!
지금부터 해도 늦지 않았겠죠?? 화이팅!
분명히 됩니다.제가 응원합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