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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출판사 [777902] · MS 2017 · 쪽지

2018-06-08 09:17:53
조회수 2,063

6평보고 앞으로 공부추천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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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bs연계문학으로'만' 시간은 줄인다


2. 비문학 이해뿐만이 아니라 정리하면서 읽어야 선지에서 고생안함


3. 시문학 다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제대로 배웁시다


솔직히 그 우포늪 e 부분이 제일 '극화'되어있는 부분임


노래가 새처럼 멀리멀리 퍼져간다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부분


그러니까 답으로 만들지


4. 소설 특히 인물의 감정이 응축되어 있는 문장들 달리면 45번 괴로웠을듯


그러니까 시지프스처럼 안되는데 계속 시도해본다가 결국 한계령이라는 제목을 가지게 하는 핵심 문장이니까 집요하게 파고들잖아요


참고로 샤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언어는 1. 지시하는 역할 2. 언어 그 자체의 힘을 느끼게 하는 역할


2가지로 나뉘는데


문학에서 2가 가장 잘 들어나는 문장들을 달려서 읽고 있다면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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