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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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때는 별 볼일없는 점수를받고
재수때는 정말 죽기살기로해서 모평 좋은성적을받은뒤 기뻐하다
눈에 병이있어서 마킹 잘못한걸깨닫고
펑펑울고 삼수하겠다고 난리를쳤는데
막상 엄마가쓴원서에 꽤 괜찮은 학교를 합격을하고나니
기분이좋아졌다.
그렇게 별 걱정없이 학교를다니다
오늘 6평 시험지를봤다.
이유는 뭔지 모르겠지만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다.
뭔가 형용할수없는 힘에 끌린다는게 이런느낌인거같다.
공부시작해야겠다.
수능준비하는98년생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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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힘내자구요
98화이팅
98따리 화이팅!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