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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 [476057] · MS 2013 (수정됨) · 쪽지

2018-06-07 12:26:27
조회수 2,334

6평 현장응시 후기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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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개쉽 화작문 비문학 문학 골고루 예전 ab시절 회귀한 느낌.. 서경별곡 내용을 아예 모르면 문학이 좀 어려웠을수도..현대시 수필 세트 선지가 엄청 까다로웠음 


비문학은 

인문:개쉬움

법:좋게 봐줘서 16수능 변론술 하위호환임 문제해결형 기출 풀어봤다면 틀릴 수가 없음

과학:용어의 낯섬만 아니었다면 정보전달방식이 과정서술+비교대조라 할 만했음 보기문제도 진짜 쉬웠고


기만이 아니라 객관적 평임. 작년 모평 수능 끝나고 제가 쓴 후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어려우면 어렵다 합니다. 이번 34평도 어려웠구요ㅜ 예상 1컷 오르비에 93~4가 많던데 수험생들 저녁에 와서 투펴하면 95~6에 몰릴거라 봄. 전 96에 한 표 


참고: 작년 제 체감 적중률

1806 예상 91->실제 89

1809 예상 93->실제 94

1811 예상 94->실제 94


헤헤 아님 말고어이아


수학: 존나 어렵. 3년만에 풀어보는거라 부채꼴 넓이 구하는 공식이랑  이항계수 공식 까먹어서 그 뒤로 30분동안 멍 때림 80점 나오먄 기적 근데 더데체 분할은 머예요...???


아 근데 현장응시 다신 못 하겠어요 너무 살 떨리고 긴장되고 스트레스 장난아님 수험생때보다 훨씬 떨리고 답 고르고도 쫄아서 못 넘어가고.. 이것땸에 시간 많이 날렸네요..



암튼 오늘 시험 보신 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자세한 해설은 내일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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