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6모 잘보시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345815
작년과 비교했을때 2000년생 인구증가에 의한 5000명 정도의 응시인원증가말고는 ,
수학 가나형,사탐과탐의 유의미한 변화가 별로 없네요
일단은 내일 결과로 작년 기준으로 수시 등을 결정하시고
수능 준비에 임하면 되겠습니다.

(2018,2019 6월 모의고사 인원현황)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기분은 좋겠지만
시험을 못봤다고 너무 기죽지 마시고
6월 모의고사 점수로 대학을 가는 것이 아니니
모두에게 자신의 약점을 시험을 계기로 정확히 알고 보완하는 것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시험 끝나면 모두 잊고 하루만 즐기고
다시 공부하세요....
노력한만큼의 대답을 꼭 받기를 기원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감따합니다~~ 땀뚜땡 6모 박살내고 오겟습니다꼭 박살내고 오세요!! ㅎㅇㅌ
좋은 말씀 감사해요. 6평의 결과에 연연하지않고 또 하나의 발전의 디딤돌로 생각하고 공부하겠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모두다 웃으면 좋지만 수능때만 웃는것도 최고..
아직은 문과가 더 많네요? 몰랐음
그래도 옛날에 문과가 거으 2배였는데 과탐 사탐 인원 보면 거의 비슷한듯.문과의 취업난이 이렇게 만들고 있는듯 하네요;
과탐은 늘었는데 수학가가 줄었군요 ㅋㅋ
교차지원 허용하는학교가 주요대학 지나면 안되는 대학 찾기가 더 어려울정도로 많아서 그런듯 합니다.

5천명밖에 안늘었다니 다-행이네요이제 내년 엄청나게 숫자가 주는 일뿐이 없습니다.재수생때문에 그 숫자의 줄어드는것의 이득은 현 중3부터는 제대로 볼것입니다.여튼 올해가 앞으로의 최고 인원이고 절대로 몇십년간은 올수 없는 입시 인원입니다.
에피 달고 오겠습니다! 6모가 아니라 6평이긴 하지만..
꼭 그렇게 하리라 믿고...화이팅
물2 인원도 늘었으면 좋겠네요! 낼 설대 정문 걷어차고 오겠습니다
그렇게 될듯 합니다.ㅎㅎ,혹 예상보다 못보면 수능을 대비해서 실력을 숨키려고
일부러 못본것으로 합시다. 화이팅
낙동강의흐름♥
여튼 낙동강이건한강 이건 시험잘보시고

감사합니다좋은결과있기를
이과 5만명 가형으로 돌아와라!!
그럼문과는헐턴데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노력한만큼 보상받았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노럭한만큼 결과나오는것이 제일좋은데. 잘될겁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결과있길바랍니다
생2 표본 좀 늘었으면...내일의 결과로 탐구를 결정한다..!
좋은 결과가 나오길..
=국수 망함
걍 그냥 모의고사임.수능때 실수할것 미리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