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나에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33359
대학갈 때 노티카에서 겨울점퍼 40쯤 되는거 한 번 사준게 끝.
그래도 고마운 마음에
대학가서 과외해서 번 돈에서 100 떼서 데스크탑 사라고 건네줌.
그리고 나도 끝.
1년에 명절 포함해서 1-2회 쯤 봄. 통화는 2-3회.
그나마 부모님 생신선물도 내가 90%쯤 냄. 대신 검색or발품은 형이 함.(난 섬에 있으니;)
그래도 이번 추석엔 부모님 용돈 각 50씩 드렸더니 기분이 좋음'ㅡ'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훈훈한 효자 김땡보.
훈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