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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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공부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 들렀는데
막 박스에서 꼬꼬면을 꺼내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보고
진열도 되기 전에 바로 사왔어요.ㅋㅋㅋ
낱개로 살려고 했는데 꼬꼬면은 5개 단위로만 판다고...
제가 꺼내자마자 달라고 하니까
꼬꼬면은 진짜 풀기가 무섭다고 하시던.. ㅋㅋㅋ
제가 먹어본 라면 중엔 가장 괜찮은듯 해요 'ㅅ'
(일본식 라멘 뭐 이런거 빼구요 ㅋㅋㅋ)
근데 이거 500칼로리가 넘던데 이시간에 이거 먹으면 어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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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집에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 처음에 엄청 기대했다가 끓여놓은 모습보고 잠시 실망했다가 입에 넣고 다시 만족ㅋㅋㅋㅋ
저도 끓여놓은 모습 보고 실망했는데 입에 넣고 만족했어요 ㅋㅋㅋ
하지만 날마다 먹을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한달 뒤엔 몸무게가 얼마일까...........-_-
70kg
근데 우리집 주면에 꼬꼬면 다나갔다고 안팔던데.. 아 ㅠㅠ..
저도 운좋게 샀어요!!
진열을 위해 꺼내고 계실때.. ㅋㅋ
많이 들어오지도 않는다고 하시던데ㅠㅠ
기회 되시면 꼭 드셔보세요!!
네!!
아 죄송...ㅠ
아니에요 댓글바껏어요!
으으 살 다뺴고나면 꼬꼬면을 반드시 먹어봐야지...
파이팅이에요! 'ㅅ'
70kg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은근 중독성있음
네,, 저 지금 땀 뿌질뿌질 흘리면서 배부른데 계속 먹고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