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반년 4→1이 가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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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불연속함수임
공부량을 x로 하고 성적을 y라고 하면
예를들어 5<x<8일 때 y는 75라고 하면
8<=x<15일때 y는 85고 뭐 이런게 수능인듯
국어는 특히 더 그런거같아요
어느정도의 임계치를 넘을때마다 레벨업(레드벨벳♡)
하듯이 성적이 확 올랐다가
한동안 또 조지게 안오르다가 갑자기 또 훅 올랐다가 그러더라구요
여기서 공부의 질이 그걸 더 가속화시켜주겠죠
(사실은 저게 합성함수였고 안에 포함되는 함수는 기울기가 k인 함수이고 k가 공부의 질이ㄱ.....알겠음 지랄안함)
참교사 어쩌구님 댓글에 불가능하다고들 하시길래...
x=7일때 포기하는 안타까운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인데 재종에 공부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변화가 없어서 마음이 급하고 심란하다고 힘들어하는 사람들 슬슬 생기는거같아서 안타깝고 그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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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어
레벨업
레벨업
레베럽
레벨업
ㄹㅇ 다른 과목에 비해 심한 거 같아요 뭔가 불투명한 통에 물을 계속 넣는데 어느 순간부터 물이 넘치면서 도 큰 통을 채워가는 느낌임
ㅇㅈ 진짜 국어가 제일 심한거같아요 공부의 결과가 한번에 확 생김
레벨추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어째든 레벨업
힝 국어 잘하고시포 ㅠ
문학 실력은 문제 풀면서 좀 는거같은데 비문학은 양치기해도 안오르는거갘음(me)
오르긴 오를거에요
y=kx임 비문학은 ㄹㅇ
y=성적
x=공부의 양
k=공부의 질
안그래도 오늘 국어모고보고 좌절중이엇는데... 공부량 개많은데 성적대 똑같..,,
괜찮아요 더 하다보면 언젠간 오를거에요
공부의 질도 챙겨주시면 그 시간이 더 앞당겨질거구요!
국어는 ㄹㅇ 몰아치기가 안통하는 과목인듯 꾸준히 해야 어느샌가 올라감
한달만 손놔도 운 나쁘면 뚝 떨어지는게 국어
인정....f'(x)가 0이 되는 순간 감소함수로 바뀌어버리는 개신기한 함수....
저도 이렇게 생각했는데 화법1번틀리니까 바로 92점되서 1컷 안되든데
화작은 진짜 완벽해야함 안그러면 수능에서 통수당하기 딱좋은듯...
걍 깨달으면 하루만에라도 극적으로 성장하는 게 국어임
ㅇㅈ 경지에 올랐다는 순간이 있음
본인 17수능 6월 9월 4등급>수능 93점
ㄹㅇ가능한얘기
but 삼수ing
9월 4등급인데 수능에서 ㄷㄷ
이게 가능한가요 압튼 곹곹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