귁아;ㅁ;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2761
예압
장례식장 일이 생각보다 힘들다며...
6시까지는 일이 없었는데
그이후로 퇴근하신 분들이 계속 오시면서 어깨 빠질뻔....
아, 조의금은 둘이 합쳐서 5만원 냈어요...
...흐음 착잡하네용 ㅇㅇ
그니까 친구 할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솔직히 살아생전에 한번도 뵌적 없는분이고 해서 돌아가셨다고 제가 슬프거나 하진 않았는데
친구가 무릎꿇고 앉아서 우는거 보니까 마음이 싱숭생숭 해지더라구요 ㅇ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수고하고왔다 착한 피피농'ㅡ'
수고하셨습니당
수고했다 피핀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