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 국어공부 질문타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271853
사적질문도 환영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고전시가 잘 안 읽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단어를 공부하고 ebs공부
문학 비문학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체크를 어떻게 해야돼요
뭔가 글을 읽는데 찰지게 뭉치는 느낌 들면 잘되고있음
다른사람들 비문학 지문 분석한다는데
분석은 뭐 하는거에요?
전 그냥 생각과정 교정정도 하는데
내가 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대처하고 정리할지 메뉴얼을 만드는거요.
일일 과제를 하며 매일 느끼는건데 뭔가 모범해설이 없으니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이런 생각이듬..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음... 과제 밑에 댓 남겨주시면 댓글 달아드림
넵..! 감사합니다 답변! 앞으로 과제댓글 달며 피드백부탁드려요^__^!
(사적) 님이 가르치는 방식과 비슷하게 가르치는 강사 있습니까
몰라요
문학 시간단축은 기출이 답? 5개년~7개년이면 괜찮은가요?
ebs하고 기출이요
기출문제집에서는 우선 시간재고 풀라는데
안재고 풀어도 노상관이겠죠?
시간재지마 9월전까진. 일주일에 한번만 실전연습.
문법은 걍 머리에 때려박어야 되는건 알겠는데 어케해야지 박힐지...
김동욱t방식대로 문비문학 다 읽기 훈련 ㄱ
엇 저 매번 시간재고푸는데...
근데 시간을 다 쓰진 않고 얼마나 걸렸는지만 체크해요! 이럼 되나요?
독서문학에서 정답선지인거는 다 의미있는부분들로 내죠??
그렇지
술 뭐가 제일 맛있어요? 1월1일 땡하면 가고시픔
르 챔버(압구정로데오4출)에서 바텐더보고 커스텀해달라고 하세요
현역 공부관련 질문입니다ㅠ 점수는 작년까진 공부안해도 100점가까이 나오더니 3평 91 4평 87 나왔습니다. 다들 4월에 오르던데 저만 떨어지길래 아..망했다 싶어서 국어공부량 확늘렸어요.. 5월전까진 5개년기출 하루에하나씩 풀고 5월부턴 봉소+간쓸개로 했는데 봉소는 그래도 88-90정도 나오더니 지난주에 본 대성 프리미엄 5월에서 82점이 떴습니다ㅠㅠ 점수보고 멘탈도나가고.. 공부를 잘하고 있는건지 회의감도 드네요. 틀리는부분은 주로 문법과 문학(고전시가or현대시 시의특징?같은것 묻는문제)이고 비문학은 경제 보기문제등에서 가끔 틀립니다.. 국어공부를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지금 하는게 잘못된 방법인걸까요??
시의 특징은 그 시의 가장 핵심을 뚫기 때문에 독해력을 올려야되고 사설문제는 내가 안봐서 문제의 적합도를 볼 수가 없음. 경제 보기는 내용과 그래프의 조합이 생명이라 내용 이해가 선행조건임.
감사합니다 추가로 문법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질문 가능할까요..방학때부터 듣다가 완강못한 문법인강만 두개네요 맨날 모고에서도 문법때문에 5~6점씩 깎이는데 암기는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문제집은 어떤 것이 괜찮은지 말씀 가능할까요??
그건 잘 모르겠으나 유대종센세가 잘 가르칭.
머벨쌤꺼 듣다가 판서난잡한거랑 러닝타임때문에 질려서 관뒀는데 끝까지 해볼까요?
ㄷㅏ른분께... 문법은 잘 모릅니다.
퀄 좋은 지문이랑 안좋은 지문 차이점이 뭘까요?
유기적인 것과 정보만 드럽게 쏟아내는 것의 차이
송영준 선생님이라고 아시나요?
ㄱ, 분 칼럼 읽고 되게 인상깊어서 책 사서 보는 중인데
미시독해가 글 읽기의 시발점이란 점을 생각하면 반드시 읽어볼 책이라고 생각함
고양이 얘기할때랑 국어얘기 할때랑 말투가 다르신거 같음ㅋㅋㅋㅋ 내갠적 생각ㅎ
감정과 이성은 다르니까. ㅎ
메인에 리트 문제는 풀지 말라는 글이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제는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판단을 요구하는게 리트기 때문에 수능에서 물어보는 문제와는 차이가 있으나 경제학자병같은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선 해야한다고 생각함.
고전소설 현대소설 읽을때 인물관계랑 갈등구조가 뭔지만 파악하면 문제가 수월하게 풀리나요? 소설 읽을때 머릿속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 하나요?
기본적으로 고전소설은 플롯이고 현대소설은 인물의 파토스가 핵심이라는 것을 간과해선 안됨.
시험장에만 가면 의미파악이 안되고 문장이 헛읽히는 현상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ㅜㅜ (비문학)
더 시간에 신경쓰지 않는 훈련이요.
전닉으로 활동하실 때 심찬우 선생님과 연락 하셨던거 같은데
심찬우 선생님과 비교했을때 본인이 국어를 대하는 방식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비슷함. 르네상스라는 단어의 창시자 야코프 부르크하르트의 저서에 나오는 르네상스의 전형적 인물들은 다 감성이나 세계를 받아들이는 폭이 컸고 그 폭은 언어를 받아들이는 폭이 클수록 커진다고 생각함. 그래서 그분이 쓰는 공감이나 세계의 자아화같은 단어는 설득력을 가지는 거고 ㅎ
소설에서의 장면의 기준이 먼가요?? 화자의 내적독백또한 장면으론 볼수럾는건가요??
심리의 변화가 기준.
통계학과 이과돌이는 못감?
화작문 문학 순으로 풀면 항상40분정도 남는데
그40분동안 비문학3지문을 못풀어요
비문학공부를 안하는건도아닌데 ㅠ
어떻게 해야 시간 단축 될까요
과제 도움많이받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국어 5등급 시간 20분남는데 시간을 줄이고 정확하게 풀고싶은데 막막해요
국어 5등급 맨날 틀리는거 랜덤인데 문학 비문학 양치기 하면 조금이라도 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