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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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저랑 다 '머리가 나쁘니 노력이라도 하자' 마인드여서 나름대로 노력도 하고 노는거도 포기하고 그랫습니다
그런데 같이 운동하던 애들이 제 성적 보고 공부 왜이렇게 잘하냐고(그 애들기준이요..) 이러고 저도 그 소리듣고 막 기만심같은게 들고 그럽니다 학원 선생님도 5월들어서 나태해지는게 보인다고 하시고 공부량도 하루 3 4시간으로 확줄었습니다
그렇다고 집중이 안되는건 아닌데 6모 앞두고 이런 저의 태도가 그대로 점수에 반영될까 두렵습니다 하루 빨리 정신차려야되는데 맑은 날씨만 보면 내가 여기서 왜이러고 있지 생각이 들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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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머갈이면 네시간해도 ㄱㄴ
전 전혀 금뚝이 아니어서 큰일입니다 ㅋㅋㅋ
무슨운동하셨어요
축구요 ㅋㅋ
공부안하면 호날두한테 정강이 개쎄게 까인다 생각하시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