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Team Coco [802910] · MS 2018 · 쪽지

2018-05-28 19:31:22
조회수 535

내가 허용하는 양심을 넘어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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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강요하고, 그것이 만연해있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져도,

그때도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태도를 취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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