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허용하는 양심을 넘어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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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강요하고, 그것이 만연해있고,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져도,
그때도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태도를 취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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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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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1
원래 그렇게 살아가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