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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종 국어 연구소 [809195]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18-05-28 09:00:38
조회수 31,895

반갑습니다. 유대종 강사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247169

반갑습니다. 


이타적인 강사 등장입니다 :)


우선, 제 강의에 대한 학생들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학생들이 지적한 부분을 겸허히 수용하여서 더 발전하는 강사가 되겠습니다.


문법총론은 6월 하순에 현장 강의가 2학기에 맞는 버전으로 총 개편됩니다. 




여러분.


전,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오르비 전 영역 1타를 찍고 이적을 한 강사입니다. 


그 당시의 오르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지금의 학생들에 비해 결코 낮지 않았습니다.


강의 수강의 목적은 실질적 성적 향상이라는 점에서 볼 때, 


각 사이트 수강생들의 성향에 맞게 강의의 스타일도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현재, 누구나가 다 들을 수 있는 수준의 강의를 추구합니다.

 

그럼에도 상위권 전용 학생들을 위해 다음과 같은 강의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기본기가 어느 정도 되시는 학생들을 위해 런닝타임 7시간으로 문법을 1순환 할 수 있는

   문법 프리미엄(OVS 문법) 강좌가 있습니다. 

   문법 총론은 효과를, 문법프리미엄 중 OVS 문법은 효율을 극대화한 강좌입니다. 

   OVS 문법이 유베에게도 별로라면 제가 분필을 들고 있을 자격이 없겠지요. 

   문법 총론으로 효과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제게 따로 쪽지를 하십시오. 

   제가 이미 업로딩되었던 OVS 문법 파일을 전부 제공하겠습니다. 

   듣고 다시 평가해 주십시오.


 

2. 이열치열 고난도 강좌가 있습니다. 릿밋딧 변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난도 지문 독해력, 선지 사고력, 문제 해결력에 총체주의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저는 결코 제 강의를 들으라고 종용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강의란 마치 기호 식품과도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부디, 소문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맛보기-통강'을 들어보셔서 맞지 않는 제 강의를 듣는 경우가 없길 바랍니다.



아, 하나만 더 당부드립니다. 


6평 전에는 학생이 아닌 분들로 짐작되는 분들이 '댓글'을 남기는 경우가 다소 많습니다.


6평 전후가 '시장의 큰 흐름이 잡히는 지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최근 다양한 커뮤니티에, 


특정 댓글들을 게시한 이들은 '몇 년'에 걸쳐 '닉네임만' 변경함으로써


'지속적'으로 'A 강사'를 비판하고, '타 강사만'을 추천하는 댓글들로 점철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나름의 인프라를 통해 조사 중에 있습니다. (최근 글을 쓰신 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2015년 오르비 입성 때부터 지금까지 제 강의가 다른 강의보다 우위에 있다고 말한 적도 생각한 적도 없습니다.


오로지 학생의 선택만이 있을 뿐이지요. 


그러므로 무엇을 신뢰할지는, 


강사의 강의를 직접 듣는 학생의 귀를 통해 스스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유대종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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