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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싱클레어 [429588] · MS 2012 · 쪽지

2018-05-19 18:38:40
조회수 596

연대애들 재밌게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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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이때 저는 독서실에 멍하니 있다 복도에서 방황했는데

참 재밌게들 사는것 같아요

볼일이 있어 왔는데 부럽군요

어둡고 삭막하고 주말에 인적이 끊기며 대학가가 실종된 학교 다니니까 더 그런것 같기도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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