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 정시로 가기vs자수성가해서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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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가 거의 비슷해요 ㅇㅅㅇ
둘다 개인단위로 전국상위 0.1%정도
물론 효용은 후자가 훨씬 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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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어
설의 정시는 전국 30등 아니에요?
그런데 실제로 인원수만큼 등수로 정확히 끊기지는 않지 않나요? 수능 잘봤어도 수시납치당한 사람도 있을테고
정시 설의급 나오고 수시 납치당한 케이스는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납치라고 하기도 뭐한게 당연히 설의갈 정도 수능성적이 나올 사람이면 메이저의대 수시 적었겠죠...정시로 설의를 못갈뿐 연의나 카톨릭 성균관같은데 갔을테니...수능날 자기가 만점일지 하나 틀릴지 아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제 과외생 형
14수능 국 100 수학 가형(b형) 100 영어 100
생1 48 화2 46
나오고 성의 수시납치 되셨어요~
그렇군요 ㅠ
정시 설의급 나오고 설의 수시로 되는 경우도 꽤 있어요. 설공이나 교과 납치도 간혹 있고요.
개개인 가치의 문제지만... 경제적 안정성을 보고 의대 진학하는 다수를 생각해보면 후자는 너무 밸붕인듯
효용은 후자가 벨붕이죠 ㄹㅇ
전자로도 후자 힘들지않나요?! (알못)
ㅇㅇ..대부분 그러니까 효용은 후자가 벨붕이죠
단지 전체집단에서 어느정도 퍼센티지인지만 생각한거죠
후자죠. 메이저의 간 친구들 보면 집안이 조금 어려운 친구들은 금전적인 부분만 아니었어도 의대 안 갔을거라는 친구들도 많아요. 그만큼 자수성가해서 50억이상 버는건 굉장히 힘들죠.
ㄹㅇ...쉽지않죠
또 돈버는 재능이랑 공부재능은 다르니까요
둘중 선택할수있다면 전자... 후자 200억이여도 전자 택함
자수성가로 설의 정시로 가고 50억도 벌기
집에 돈 없으면 후자 도전해볼 기회조차 거의 없음.
50억 ㄷㄷ 일반서민은 10억도 잡기 어렵지 않나
공무원 평생 기대소득이 15억(연금포함)이니.. 목돈은 거의 못만지겠죠
대기업(전체)도 16억인가 17억 밖에 안되던데
벨붕닥후
닥후요 ㅎ
결국 설의가는 것도 솔직히 미래의 소득을 기대하고 가는게 없지는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