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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갤러 [331073]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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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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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밥 굶을 일은 없을듯...
대부분 원래 잘사는 분들이실꺼 같은데 과연 인생역전일지ㅋㅋㅋ
흠 그러면 개천에서 난 용은 없는건가요ㄷㄷ 하긴 제가 아는 서울의대 애도 잘살고(?) 학원 무지하게 돌리더이다ㅠㅠ(물론 이걸로 일반화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인생역전으로 서울의대 붙으면 인생역전이겠죠....그런 분 실제로 분명 있을테구요. 근데 그건 서울의대라서 인생역전인게 아니죠..ㅋㅋㅋ 저는 지금 인서울만 붙여줘도 인생역전이겠네요 인생역전은 기준이 상대적인 거라서...
서울의대 들어가는 거 자체도 큰 경사지만 자만하지말고 계속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합니다.. 서울 의대 교수들의 특이한 자부심-우리는 서울의대니까 국시 따윈 신경 안써준다?-때문에 오로지 국시합격을 목표로 하는 다른 수많은 의대에 밀려 국시를 탈락하는 상황이 종종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서울대 국시 합격률이 90%가 안되는 해도 많았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제 생각에 인생역전이라고 확실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받는 순간부터라고 말해야 할 거같네요.. 의대생 자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님..
어느집단이든 하위 10%는 도태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게 서울대 의대든, 하버드든, MIT 든간에 말이죠.
제 주위에 있는 정형외과 원장선생님 존 믿음도 안가고 오진도 자주 하셨는데 학력 보니깐 서울대의대 던데... 아 제가 이 글 쓴 이유는 서울대의대나 일반 의대나 어떤 차이가 있을까나 하는 거...
졸업을 해야지 서울대 의대 입학생이라는 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뒤에 공부 안하면 짤릴수도 있는거니까...
재벌가에서 태어나는 것 정도 빼고 "이것만 하면 앞으로는 걱정 끝"인 시츄에이션은 어디서나 거의 없죠. 수험생에게 계속 참고 공부하라면서 하는 말이 대학만 가면 인생을 즐길 수 있다라서 대학 중에서도 탑클래스인 서울대 의대가면 지긋지긋한 부담감 덜고 살 수 있겠다라는 환상을 가질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현대사회는 일반인에게 그런 여유로운 삶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는 그냥 재미삼아 올렸는데 댓글은 진지햌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아오 시험 -_-
2028년도 내신, 수능 완벽대비책 완료.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26수능 사회문화 100, 생명1 99 사문/생명1 전문
국어/ 사탐
노베에서 중앙까지
EBS 멘토 출신 한의대생의 1:1 밀착 과외
2027 수능 D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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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밥 굶을 일은 없을듯...
대부분 원래 잘사는 분들이실꺼 같은데 과연 인생역전일지ㅋㅋㅋ
흠 그러면 개천에서 난 용은 없는건가요ㄷㄷ
하긴 제가 아는 서울의대 애도 잘살고(?) 학원 무지하게 돌리더이다ㅠㅠ(물론 이걸로 일반화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인생역전으로 서울의대 붙으면 인생역전이겠죠....그런 분 실제로 분명 있을테구요.
근데 그건 서울의대라서 인생역전인게 아니죠..ㅋㅋㅋ 저는 지금 인서울만 붙여줘도 인생역전이겠네요
인생역전은 기준이 상대적인 거라서...
서울의대 들어가는 거 자체도 큰 경사지만 자만하지말고 계속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합니다..
서울 의대 교수들의 특이한 자부심-우리는 서울의대니까 국시 따윈 신경 안써준다?-때문에
오로지 국시합격을 목표로 하는 다른 수많은 의대에 밀려 국시를 탈락하는 상황이 종종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서울대 국시 합격률이 90%가 안되는 해도 많았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제 생각에 인생역전이라고 확실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받는 순간부터라고 말해야 할 거같네요..
의대생 자체는 정말 아무것도 아님..
어느집단이든 하위 10%는 도태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게 서울대 의대든, 하버드든, MIT 든간에 말이죠.
제 주위에 있는 정형외과 원장선생님 존 믿음도 안가고
오진도 자주 하셨는데
학력 보니깐 서울대의대 던데...
아 제가 이 글 쓴 이유는 서울대의대나 일반 의대나 어떤 차이가 있을까나 하는 거...
졸업을 해야지 서울대 의대 입학생이라는 것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뒤에 공부 안하면 짤릴수도 있는거니까...
재벌가에서 태어나는 것 정도 빼고
"이것만 하면 앞으로는 걱정 끝"인 시츄에이션은
어디서나 거의 없죠.
수험생에게 계속 참고 공부하라면서 하는 말이 대학만 가면 인생을 즐길 수 있다라서
대학 중에서도 탑클래스인 서울대 의대가면 지긋지긋한 부담감 덜고 살 수 있겠다라는 환상을 가질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현대사회는 일반인에게 그런 여유로운 삶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글쓴이는 그냥 재미삼아 올렸는데
댓글은 진지햌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아오 시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