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하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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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전국진학지도협의회장(대전 중일고 교사)은 "수능 절대평가는 한 문제를 더 맞히기 위해 들이는 노력을 줄여주자는 뜻"이라며 "지난 수능에서 '수학 가' 만점이 165명이었는데, 절대평가를 하면 4점짜리 두 문제까지는 틀려도 괜찮기 때문에 학생들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교사 출신인 안연근 전문대교협 진학지원센터장은 "상대평가나 원점수제는 학생들에게 무한 경쟁을 강요하고 소모적인 수능 공부에 매달리게 한다"며 "4차 산업혁명이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객관식 선다형의 수능 공부에 매달리게 해선 안 된다"고 했다.
와 만점이랑 90점이랑 받으려면 들이는 노력 자체가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데 그걸 부정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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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망언에 할 말을 잃었다
ㄹㅇ 92점이랑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100점이랑 동급취급하는게 말이 됨?
ㅋㅋㅋㅋㅋ비판적 사고력이랑 창의성을 키우려면 내신부터없에야지 ㅁㅊㄴㄷ
ㄹㅇ 문학 작품에 빈칸 뚧어놓고 메꾸세요 하는게 내신인데 어디가 사고력인지 모르겠음
윗분들 대뇌에 빈칸 뚫린듯ㅋ 인터넷 잠깐만 봐도 저소리 안할텐데
댕댕이가 짖어도 저거보단 논리적일듯
와 저 사람 너무 멍청한데요 ㅋㅋㅋ 그럼 그렇다치고 대학은? 개나소나 다 1 이면 2하나뜨면 인설 안되는 날도 오겠네
기본적으로 만점자가 서울대 정원 넘길듯;
대학좀 가야되는데...
저 사람 대학 ㅇㄷ?
창의력을 기르는 방법부터 제시해 시발럼아
탈조선이 답이다
그놈의 4차 혁명 ㅅㅂ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ㅌㅋㅋ
4차혁명나올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