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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면 [332433] · 쪽지

2011-09-07 22:13:40
조회수 237

저오랜만에 들렷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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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기억하시는분이 없으신듯..ㅠㅠ

저는 부모님몰래 유학준비중인 솜사탕면 입니다..ㅎㅎ

부모님에게 수능접수도 안햇다고 말하면 얼마나혼날지..ㅠㅠ 제가 돈직접벌어서 공부하니 더힘드네요..ㅠ

..막강재수생님.. 힘내십시요.. 드릴말씀이 이말밖에.. 하지만 저 힘내라는 5글자에 진심을 느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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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벅 · 356772 · 11/09/07 22:14

    아 아직 한국이신가요 ㄷㄷ 예전에 호주로 유학가신다고 하셨떤거같은데

  • 솜사탕면 · 332433 · 11/09/07 22:15

    아 호주 달러가 미국달러보다 비싸고 학비도 ㅎㄷㄷㄷㄷ 수준이라서 미국으로 cc라고 커뮤니티 칼리지로가서 편입준비할려는 계획을 가지고잇습니다..ㅠ 왠만큼 준비안하면 수업알아듣지도못해서 아작나요..ㅠ

  • 매니앜ㅋ · 379149 · 11/09/07 22:16

    부모님 몰래 유학 준비중이시면...
    돈은 어떻게 마련하시는건가요?? 최소한 1년에 몇천 들어가는걸로 아는데ㄷㄷㄷ

  • 솜사탕면 · 332433 · 11/09/07 22:17

    cc로가면 한국이랑 학비 비슷해요..ㅎㅎ 대신 3학년때 편입하면 돈이 막깨지죠..ㅎㅎ 벌어야죠.. 돈때문에 포기할순없습니다. 돈따위에..

  • 스벅 · 356772 · 11/09/07 22:18

    힘든 결정하시네요;; 돈은 어떻게 마련하시나요? 접때 보니까 주유소에서 알바하다가 건강만 해쳤다고 하셨던기억이

  • 솜사탕면 · 332433 · 11/09/07 22:20

    그이후에 오전에 피시방알바 하면서 공부하고잇구요 ( 오전엔 손님이없..) 마치고 바로 독서실가서 다시공부하면서 돈벌고잇습니다.. (독서실 총무하고잇어요 ㅋ)

  • 스벅 · 356772 · 11/09/07 22:21

    그냥 부모님께 지금이라도 말씀드리는게 낫지 않을까요...나중에 닥쳐서 말씀드리는거보다
    지금 하시는게;; ㅜㅜ 님이 충분히 고민끝에 선택하셨겠지만서도

  • 솜사탕면 · 332433 · 11/09/07 22:22

    사실 슬슬말해야 할때가 다가오는거같아서 긴장이됩니다만... 그렇게 반대하시진 않을거같지만서도.. 처음에 혼나는 바로그게 무섭다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