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랜만에 들렷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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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기억하시는분이 없으신듯..ㅠㅠ
저는 부모님몰래 유학준비중인 솜사탕면 입니다..ㅎㅎ
부모님에게 수능접수도 안햇다고 말하면 얼마나혼날지..ㅠㅠ 제가 돈직접벌어서 공부하니 더힘드네요..ㅠ
..막강재수생님.. 힘내십시요.. 드릴말씀이 이말밖에.. 하지만 저 힘내라는 5글자에 진심을 느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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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직 한국이신가요 ㄷㄷ 예전에 호주로 유학가신다고 하셨떤거같은데
아 호주 달러가 미국달러보다 비싸고 학비도 ㅎㄷㄷㄷㄷ 수준이라서 미국으로 cc라고 커뮤니티 칼리지로가서 편입준비할려는 계획을 가지고잇습니다..ㅠ 왠만큼 준비안하면 수업알아듣지도못해서 아작나요..ㅠ
부모님 몰래 유학 준비중이시면...
돈은 어떻게 마련하시는건가요?? 최소한 1년에 몇천 들어가는걸로 아는데ㄷㄷㄷ
cc로가면 한국이랑 학비 비슷해요..ㅎㅎ 대신 3학년때 편입하면 돈이 막깨지죠..ㅎㅎ 벌어야죠.. 돈때문에 포기할순없습니다. 돈따위에..
힘든 결정하시네요;; 돈은 어떻게 마련하시나요? 접때 보니까 주유소에서 알바하다가 건강만 해쳤다고 하셨던기억이
그이후에 오전에 피시방알바 하면서 공부하고잇구요 ( 오전엔 손님이없..) 마치고 바로 독서실가서 다시공부하면서 돈벌고잇습니다.. (독서실 총무하고잇어요 ㅋ)
그냥 부모님께 지금이라도 말씀드리는게 낫지 않을까요...나중에 닥쳐서 말씀드리는거보다
지금 하시는게;; ㅜㅜ 님이 충분히 고민끝에 선택하셨겠지만서도
사실 슬슬말해야 할때가 다가오는거같아서 긴장이됩니다만... 그렇게 반대하시진 않을거같지만서도.. 처음에 혼나는 바로그게 무섭다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