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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girl [124822] · MS 2005 · 쪽지

2011-09-07 08:48:43
조회수 156

ㅋㅋㅋ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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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40분에 일어남
미치겠넼ㅋㅋㅋㅋ
일어나서 안마의자에서 잉여하다가
엄마가 빨래좀 널라고해서 빨래도 널고
아침도 먹음...


원래 아침이 이렇게 여유있는 시간대였나
이상'ㅅ'
엄마가 나 백수된뒤로 아침에 안깨우는데도
계속일찍일어나니까 청개구리라고 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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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girl [1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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