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추모강요가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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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만 되면 쏟아져 내리는 sns 추모행렬들..
수많은 인증글을 올리는 연예인,정치인들
페북,인스타에 올라오는 지인의 "잊지말아주세요"
리본을 단 사람에게 박수를 쳐주고
꼭 추모하지 않는이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그대들..
어찌 그대들은 잊지말라고 하지만
오히려 잊어버리는 기억이 많은가..
세월호 추모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나도 슬퍼했고 눈물을 흘렸다
허나,잊지말아야할 다른것을 잊어버린후
오직 한가지만 잊지말라 하는것은
공감의 가면을 쓴 이기적인 태도다
그리고
세월호의 진실을 알려달라하지만
sns선동날조로 천안함의 진실을 믿지않는
오히려 그들을 쓰레기라고 말하는
극진보성향 지지자들
당신들이 제일 역겹습니다.
당신들이 제일 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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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고2 고3 교육청 고3 평가원 순서 입니다. (학년 안적혀 있는 건 고3 기출입니다.)
많은 종교에서 최악의 죄로 여기는 것 중 하나가 위선이죠
추모하는것=정상
추모하지않고 가만히 있는것=정상
추모하지않는다고 욕함=병신
추모한다고 욕함=병신
오 동감
ㅇㄱㄹㅇ
악 좋아요 그만 줘요 알림 무엇
후맞말
(무수히 쏟아지는 악수요청)
틀렷름 추모한다고 욕하면 일배충소리들음 ㅋㅋㅋㅋ
추모한다고 욕을하니까 1베충 소리를듣죠
그냥 쟤는 추모하나보네 나는 하고싶지 않으니까 안해야지 하고 넘어가는게 맞는거지
애초에 댓글쓰신분도 추모한다고 욕하면 병신이라고 써놨는데 댓글내용에서 뭐가 틀렸다는건가요?
내가 추모한다고 욕했다고했나 왜 풀발하시지 ㅋㅋㅋ그리고 댁의 주장은 그러면 병신=일배충이라는 의미?
저는 남이 추모하는거 신경 안써요 ㅎ.ㅎ
ㅋㅋㅋ 글길이가 조금만 길어져도 풀발풀발... 그냥 갈길가세요 대답할 가치가 없을거같네요
본인이 시비걸고 ㅋㅋㅋㅋ 지랄도 풍년이시네
ㅎ.ㅎ
시비가 아니라 댓글 내용이해가 좀 덜 되신거같아서 쓴 글인데.. 시비로 보이면 제가 글을 쓸때 조금 실수했거나 님 사고회로에 좀 문제가 있거나 둘 중 하나인건데 뭐가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제가 말한거에서 뭐가 틀린건지 모르겠으니까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겨주세요
남 눈치 안보고 본인만 신경 안 쓰고 살면 진짜 병신도 아무렇지않게 살수있는건데요 뭐 ㅎ
닉네임 미친 ㅋㅋㅋ
추모 안하는 나를 보는 그대들은 어떤 기분이신가요
아무렇지 않습니다 추모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지요
노래가사 카피해서 따라한건디..
ㅋㅋㅋ
빈첸~
울음과 슬픔을 강요하고 있음
비슷한 예로 동계올림픽때 김연아 연기 보고 아무생각 안든다고 했다가 지인이 개지랄한적있음 어떻게 저걸 보고도 감동도 못느끼냐고
그날로 차단행
맞아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데, 똑같은 감정을 꼭 가져야하나
전 강요받지 않은 것 같은데.. 적당히 추모하고 있습니다
제경험에 기반해 쓴 글입니다.
추모하라고 누가 강요했나요?그냥 추모하는 사람이 꼴보기싫은거 아닌가요?추모안하는 자신은 정상이고 추모하는 사람은 위선인양 말하네요
전 세월호 추모합니다.
하지만 안하는사람에게
왜추모하지 않냐고 비판하는사람들이 역겨워 쓴 글이고요
글좀 제대로 읽으세요
그러니까 저글에서 sns 잊지말아주세요 추모행렬 이런거외에 누가 님에게 추모하지 않냐고 비판했나요?그냥 저런 분위기 자체가 님에게는 추모강요라는거 아닙니까?잊지못하는 사람들은 잊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수밖에 없는거고 님은 상관없이 살면 되는건데 오히려 천안함은 왜 추모 안하냐고 님이 추모강요하고 있네요
난독이 심하신듯
비판까지는 아니지만
아니꼬운 시선으로 저에게 말한사람이 있었으니 이런글을 적은거구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천안함사건 희생장병 추모는 "당연"한겁니다.
충분히 쉐도우복싱으로 보일 여지가 있네요
그 역시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세월호 추모가 당연하지 않은것처럼요
장애신가ㅋㅋㅋ
추모강요가 역겹다니까 제목도 안읽고 오셨나 웬 헛소리를 하시지
재수할동안은 모든 것을 끊고 공부만 하길~....매일같이 오르비 들락거리면 삼수할수있어요...끊고 원서기간에 다시오세요~
조언감사합니다
정치적인 논란은 냅두고... 단순하게 수백명이 죽은 재난을 추모하는 것조차 역겹다고 꼭 한마디를 덧붙이는 건 뭐 얼마나 잘했다고. 쿨병이 지나친건 개인 취향이지만 대휘 이름걸고 이런글 보는게 역겨워서 한마디 붙임.
추모하는게 역겹다는게 아니고 추모를 타인에게 강요하는게 역겹다는 얘기같습니다만..
재난을 추모하는게 역겹다고 본문에 쓰여있지 않습니다. 추모를 강요하는 사람들이 역겹다고 쓰여있습니다.
추모를 강요한다는 말부터 인정할수없다는겁니다.도대체 강요한다는 실체가 무엇입니까?추모분위기 자체가 추모강요라고 말한다면 할말이 없구요
[비판까지는 아니지만
아니꼬운 시선으로 저에게 말한사람이 있었으니 이런글을 적은거구요.]
라고 위의 대휘님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해하셨나요? 왜 답글이 없으신지. 대휘님은 애초에 추모하는 행위를 비난한 적도 없고, 누군가가 본인에게 추모를 강요하는 어투의 발언을 했기 때문에, 추모를 강요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뜻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이 글의 제목에도 잘 나타나 있죠.
참 어이없네요.작성자는 게시글에 이날만 되면 리본달고 sns에서 글올리는 그대들이 역겹다고 분명히 쓰셨어요.비꼬는 사람이 있었단건 댓글로 덧붙인거구요.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 저런 글을 올려 세월호를 추모하는 불특정다수를 비난하는게 옳은건가요
저는 제목조차도 안읽는게 역겹네요..
일침병 우웩
삼성 남양 불매 안한다고? 응 개돼지ㅋㅋㅋㅋ
어딜가나 깨시민들이 문제
그냥 세월호좀 그만 우려먹었으면 좋겠음
천안함 영결식때 더민주당은 한명도 안오고 추모하지도않고 세월호는 이렇게 몇번이고 우려먹으니 허
지들이 여당일 때 실패한 햇볕정책결과가 천암함 연평도여서 그럼
메세지를 못 까니 메신저를 까는 모습이다.
ㅇㄱㄹㅇ ㅂㅂㅂㄱ
댓글로 추모강요를 들었다고 명시하지 않았어도 이 글은 당신이 말하는 그런 글이 아닙니다. 당신 말대로 이 글이 비판하는 사람은 '4월 16일에 노란 리본을 달고 sns에 추모 글을 올리며, "세월호 추모를 강요하고 천안함 사건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끊임없이 음모설을 제기해 천안함 사건의 유족들에게 끊임없는 고통을 주는 사람"' 입니다.
최고의선택님.
하 그런가요?제가 보기에 이분은 아직도 세월호 물고늘어지는 사람들 싫고 천안함 추모안하는 사람은 더 싫고 결정적으로 좌파지지자들이 싫어 이런글을 올린거같네요.세월호 추모에 진보고 보수가 뭔상관인지 모르지만
제발 님 뇌피셜로 보지마요;;
아 줜나 배배꼬인놈이 저군요.그럼 저 글의 깊고 깊은 뜻을 어떻게 봐야할까요.제능력으로는 저렇게밖에 해석안되니 글해석은 각자의 몫으로 하죠
금방올린글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지나친 억측입니다. 글쓴이가 마음이 많이 상하실 듯 합니다. 어느 한 쪽의 시각에서 보지 마시고 천천히 읽어보세요.
추모강요하는 사람이 있기는 함?? 나는 아직 못본듯
학교 동아리시간에 강제임 4월은 무조건
추모 제발 원하는 사람들만 추모할 수 있게 했으면... 강제로 시키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뻔히 알면서
저는 추모 강요하는 사람들보다 다른 천안함 피해자들이나 연평군 피해자들은 하나도 생각 안하고 주기 찾아와도 모르는 사람들이 세월호에만 추모하고 개념있어보이는 척 sns에 노란 리본 올리는게 제일 싫어요.. 추모하는 마음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다른 희생들 및 피해들은 기억해주지도 않으면서 세월호 사건에만 개념있어보이는 척 하는 게 정말....
리본 올리는게 왜 개념있어보이는 척인가요?
그리고 세월호만 추모할꺼면 다 해라 이런 말 같은데
그럼 세월호든 천안함이든 추모를 할꺼면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안할꺼면 아예 하지마라 이런건지?
그런 의미가 아니라 평소에는 사회문제에 관심 하나도 없던 애들이 세월호 때에만 노란리본 올리는게 좀 그렇다는거죠.. 다른 사건에도 국민적 관심이 쏟아져야 빨리 진상규명도 확실히 되고 유가족분들도 마음이 괜찮라지실텐데 하는 아쉬움의 글이었습니다 제 글때문에 오해 사셨다면죄송해요ㅠ
ㅇㄱㄹㅇ 걔네들 꼴보기 시름
Pray for Parisㅋㅋㅋㅋㅋ
줜나 배배꼬인놈 위에 한명있네요^^ 자기 프레임으로만 보려는사람ㅋ 글쓴이 의도파악도 못하는사람 아타깝네옄ㅋㅋ
역겹다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는 글쓴이도 되게 역겨운데
왜 다들 제대로 이해를 못하지 글쓴이는 추모를 하든 말든 상관 없는데, 왜 니는 추모 안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역겹다는 건데
ㅆㅇㅈ
추모강요는 안하지만 추모안한다고 막무가내로 욕박는사람은 진짜 없애버리고싶지않나요??
걍 니가 안하고 무시하면 되는거 아님?
그추모행렬 속에서 피자 시켜먹는 역겨운 세월들을 지나 각자 나름의 트라우마와 생각 등을 안고 행동하는 것이라 그런 강요도 극소수지만 일어날 수도 있다고 보임. 그리고 이건 강요가 아니라 선한 의지의 사람들이면 공통으로 느낄 그런 부분들임. 글쓴이의 논리면 부모가 옆집 철이는 공부도 잘하는데 니는왜 공부를 못하니 이러면 이것도 강요라 부모가 역겹다는 논리임? 세월호를 추모하며 천안함을 날조한다는 그런 인과관계는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태극기 집회서나 일반화되는 논리인줄.... 추모하는 사람들 90이 개인의 감정이지 타인이 그렇지 않다고 배척하는 그런 종류 아님...다 집어치우고 그냥 관심받고 싶어 그럴싸한 글 싸지르는 그대가 더 역겨움.
ㄹㅇ 진짜 추모하던 말던 알바 아닌데 안한다고 머라하는 놈들 보면 마빡 한대씩 갈기고 싶음 (난 사건 터지고 얼마 안대서 추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