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 반대론자들 논리의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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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러들은 수능공부를 '안' 하는건데
짚고늘어지는게 꼭 수능성적임
그러는 정시러들 본인들 내신점수 생각해보셈
그리고 어차피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님
그래서 생기부로 자신의 진로전공적합성을 보여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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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롬은 ㅅㅂㅋㅋㅋ 말이안나오네 11 0
체인지업 140 슬라이더 150 패스트볼 160 뭔 등차수열임?ㅋㅋㅋㅋ
모순이라 하긴 좀 애매하진 않아요? 앞뒤가 안맞아야 모순이지..
그것과 별개로 수시 학종 비중이 너무 높고 기준이 너무 불분명한건 사실 (본인 수시 씀)
덕코 이런걸로 벌지 마셈 ㅡㅡ
정시공부 안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척도가 불명확한게 문제라고 생각함
ㅋㅋㅋ

와좍와좍—————-병먹금———————-
아 걸림;;
3년간의 성실성을 보여주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최저 못맞추는 애들이 설명이 안되는건 둘째치고 공부 잘하는애들은 정시든 수시든 하나파면 잘가는건 맞음. 근데 그 비율이 극단화되어있다는게 문제삼는거지.
먼소리야 뽑는 기준이 불명확한게 문제지
입학관련 교수들이 오르비언들보다 정확한건 fact
수능점수처럼 눈에 안나오니 답답하긴 함
수능점수보다 훨씬 안정확한것도 fact
누가 평가하든 사람이 평가하는건데 완전한 공정성을 보장할수없다고 생각함
자소서 생기부 어느 것 하나 순수히 학생 것인게 없잖아요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대학 입학하는 고딩들 중 60% 이상에게 평생 하고 싶은 공부를 정하라고 하는게 말도 안 되는거죠. 공부의 ㄱ자도 안 해본 학생들에게... 물론 전공적합성이 뛰어난 소수의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본인 꿈이 아니라 꾸며내기식이잖아요? 그 소수의 친구들을 위해선 학종이 분명히 존재해야한다고 봅니다만 나머지는 좀 아니에요. 그럼 정작 생기부 중 순수히 평가할 수 있는건 내신 뿐인데 그건 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