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자신뿐이에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7916
유료 사설기관들은 안전빵 선호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레포트 합니다...
하향지원 유도하게 되요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학교,학원 선생 믿을 수도 없고...
기본적으로 아는게 없는 사람들입니다.
매해 입시 겪기는 하지만 그 해 분위기는
알기 힘듭니다.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를 믿을 수도 없지요.
제 생각에 0.5%안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분위기 좀 봐서
소신지원 하셨으면 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저는 오히려 과외 선생님, 학원 선생님들이랑 많이 친해서 입시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네요. 인복이 있는 편인지 선생님들이 좋은 정보와 경험을 알려주시거든요;; 그런거 평소에 많이 듣고 생각해 봤던게 지금 조금 도움이 되는 거 같네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그렇지만 그건 이전해 이야기고
올해는 또 새로운 경향성 나올 수 있으니
분위기 파악이 중요하네요
하향대세 뜨는 중상위권 노리는게 오히려
합격율이 높아지는 비결이죠
저는 오히려 대학 욕심이 많이 없는 편이라. 부모님이 재수는 절대 불가라고 중학생때부터 말씀하셨네요;; 사실 연고서성한 다 좋은 대학이잖아요. 그리고 가고 싶은 과도 딱 정해져 있어서;; 그리고 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거니까. 가군 연고대는 분위기 봐서 소신지원하고, 나군은 안정, 다군은 초 안정으로 넣을 것 같네요.
학생들이 최종컷 보고 지원해야 하는데...
음 보면 최종컷 감안하는 것은 상향지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보이네요.
자료를 불신하는 분들이 있으시죠.
ㅎㅎ 제가 작년에 넣을 적에는 1~2명 차이로 불합격 떴는데도 깡으로 집어넣었는데 결국 막차였습니다~ㅋㅋㅋ
인원 적은 과는 메가에서 안전빵으로 해도 떨어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정반대의 경우도 많지요
결론은, 넣고싶은 과를 넣어라 입니다. 재수는 1년이지만 전공은 평생 갑니다~
인원많은 과라도 잘 모르죠.
국제어문이나 인문같은 대규모 모집 단위도
그 해 하향지원 추세 뜨면 생각보다 높기도
하고 09식자경 같은 경우도 있어서...
전공같은 경우도 안타깝지만 대학 낮춰버리면
음;
아 맞는 말이신듯.. 근데 저는 사탐때문에 제퍼센트 조차 감이 안오네요 ㅜㅜ
언수외원점수 98 100 89 / 탐구백분위 국사 근현 94% 81% 인데.. 메가기준 1% 나오는데
메가가 불사탐이라는 소리에 희망을 걸고 있는데...
아직은 모르고요
성적표 나오고
각 대학 보정표 좀 나오고 그래야
그나마 좀 맞을까말까입니다.
답변 감사해요~
올해는 사탐2개 보니까 사탐에 대한
평가가 작년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성적표뜨고 각 대학 보정표 나오면
지금 뜨는 백분위 이런거는 그냥 개소리라는거
아실 것 입니다.
언수외 사탐 메가스터디 그렇게 나온거 보니까
앞으로 더 나빠질 일은 없을 것 같고 좋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만
후우.. ㅋㅋ 지금은 그냥 맘편히 잠이나 자는게 낫겠네요..
늦은시각에 답변 정말 감사해요~
네 맞습니다
지금 공개된 정보는 다 개소리라는거
후에 아시게 될 것이에요
지금은 일단 잘본 언수외 믿고
오르비 둘러보면서 분위기 파악하면서
고려대 연세대 어디가 좋을까 살피는
정도만 꾸준히 해주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아.. 맞다 혹 올해 연고대 입시, 그러니까
연대는 학과별로 나누고 정원 줄인것 / 고대는 학부로 뽑는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듣고 싶어요 ~;;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예측 힘들까요?
아무래도 학부로 뽑는게 불확실성이 낮다고는 생각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그랬던 것 같고..
근데 작년이랑 대놓고 비교하기도 뭐한게 올해는 사탐2개 변수도 추가되었지요.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메가가 확실히 불사탐입니다.
좋은 의견 많이 듣고 가요~ 썸띵님 감사했습니다~
네ㅠ 지금 제일 피곤한 점수대에 속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거 알겠지만 마음 놓고
운동이라도 해서 잊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셨음 좋겠네요
aksen님 사탐때문에 왠지 동질감느끼네요;;;; 저도 사탐 망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