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건 자신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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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사설기관들은 안전빵 선호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레포트 합니다...
하향지원 유도하게 되요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학교,학원 선생 믿을 수도 없고...
기본적으로 아는게 없는 사람들입니다.
매해 입시 겪기는 하지만 그 해 분위기는
알기 힘듭니다.
보통 귀찮은 일이 아니니까요.
그렇다고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를 믿을 수도 없지요.
제 생각에 0.5%안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분위기 좀 봐서
소신지원 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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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과외 선생님, 학원 선생님들이랑 많이 친해서 입시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네요. 인복이 있는 편인지 선생님들이 좋은 정보와 경험을 알려주시거든요;; 그런거 평소에 많이 듣고 생각해 봤던게 지금 조금 도움이 되는 거 같네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그렇지만 그건 이전해 이야기고
올해는 또 새로운 경향성 나올 수 있으니
분위기 파악이 중요하네요
하향대세 뜨는 중상위권 노리는게 오히려
합격율이 높아지는 비결이죠
저는 오히려 대학 욕심이 많이 없는 편이라. 부모님이 재수는 절대 불가라고 중학생때부터 말씀하셨네요;; 사실 연고서성한 다 좋은 대학이잖아요. 그리고 가고 싶은 과도 딱 정해져 있어서;; 그리고 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가 되는 거니까. 가군 연고대는 분위기 봐서 소신지원하고, 나군은 안정, 다군은 초 안정으로 넣을 것 같네요.
학생들이 최종컷 보고 지원해야 하는데...
음 보면 최종컷 감안하는 것은 상향지원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보이네요.
자료를 불신하는 분들이 있으시죠.
ㅎㅎ 제가 작년에 넣을 적에는 1~2명 차이로 불합격 떴는데도 깡으로 집어넣었는데 결국 막차였습니다~ㅋㅋㅋ
인원 적은 과는 메가에서 안전빵으로 해도 떨어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정반대의 경우도 많지요
결론은, 넣고싶은 과를 넣어라 입니다. 재수는 1년이지만 전공은 평생 갑니다~
인원많은 과라도 잘 모르죠.
국제어문이나 인문같은 대규모 모집 단위도
그 해 하향지원 추세 뜨면 생각보다 높기도
하고 09식자경 같은 경우도 있어서...
전공같은 경우도 안타깝지만 대학 낮춰버리면
음;
아 맞는 말이신듯.. 근데 저는 사탐때문에 제퍼센트 조차 감이 안오네요 ㅜㅜ
언수외원점수 98 100 89 / 탐구백분위 국사 근현 94% 81% 인데.. 메가기준 1% 나오는데
메가가 불사탐이라는 소리에 희망을 걸고 있는데...
아직은 모르고요
성적표 나오고
각 대학 보정표 좀 나오고 그래야
그나마 좀 맞을까말까입니다.
답변 감사해요~
올해는 사탐2개 보니까 사탐에 대한
평가가 작년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성적표뜨고 각 대학 보정표 나오면
지금 뜨는 백분위 이런거는 그냥 개소리라는거
아실 것 입니다.
언수외 사탐 메가스터디 그렇게 나온거 보니까
앞으로 더 나빠질 일은 없을 것 같고 좋아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만
후우.. ㅋㅋ 지금은 그냥 맘편히 잠이나 자는게 낫겠네요..
늦은시각에 답변 정말 감사해요~
네 맞습니다
지금 공개된 정보는 다 개소리라는거
후에 아시게 될 것이에요
지금은 일단 잘본 언수외 믿고
오르비 둘러보면서 분위기 파악하면서
고려대 연세대 어디가 좋을까 살피는
정도만 꾸준히 해주세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아.. 맞다 혹 올해 연고대 입시, 그러니까
연대는 학과별로 나누고 정원 줄인것 / 고대는 학부로 뽑는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듣고 싶어요 ~;;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예측 힘들까요?
아무래도 학부로 뽑는게 불확실성이 낮다고는 생각합니다.
작년 같은 경우도 그랬던 것 같고..
근데 작년이랑 대놓고 비교하기도 뭐한게 올해는 사탐2개 변수도 추가되었지요.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메가가 확실히 불사탐입니다.
좋은 의견 많이 듣고 가요~ 썸띵님 감사했습니다~
네ㅠ 지금 제일 피곤한 점수대에 속하시는 것 같은데
일단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거 알겠지만 마음 놓고
운동이라도 해서 잊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셨음 좋겠네요
aksen님 사탐때문에 왠지 동질감느끼네요;;;; 저도 사탐 망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