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기벡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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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뤄졌네... 짜증나네.
예약판매 날짜는 왜 나와있던 것이며 일하는 시스템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 건지;; 작년에도 대충 보니까 판매가 대책없이 늦어진 것 같았는데 뭐죠 이건?
예약날짜 마감 실패하면 1년 매출100%에 400% 사비 얹어서 사회에 환원하는 제도가 걸려있었으면 마감 못 했을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책정된 금액만큼만 서비스 받고 약속된 날짜에 서비스 받고 별 탈 없고 언제든 다시 맺을 수 있는 깔끔하고 기본적인 비즈니스 이것도 못 지키면 동업하면서 남 피해주면 안 되고 무엇을 판매하는 행위는 하면 안 되며 마음만 앞서고 몸은 안 움직이진 않는지 점검해야되고 입 밖에 나온 말에 책임감의 무게는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야되고 처음부터 뭐가 문제인지 계획의 시발점부터 중간중간 세세한 과정들까지 전부 점검하면서 다시 되돌아봤으면...
“4월 며칠에 나온다”라고 언급이 됐다면 그 날짜에 나오면 되는 아주 단순한 일을 해결하지 못 해서 구구절절 변명이 붙기 시작하면 나아지는 거 없다고 봅니다.
갑자기 개화나서 글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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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리농띠..ㅠ
명작 ㄹㅇ ㅇㅈ 뭔 약속날짜를 한번도 지킨적이없음; 좀 늦어지면 늦어진다 얘기라도 있던가 전혀 아무얘기도 없음 소식도 없음 걍 저자 어디서 뭐하는지 감감무소식;
갓마담님 ㅎㅇ 저 그래서 그냥 다 작년꺼삼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ㅆㅇㅈ근데 작년도 그랬음..
스트레스받을바에
이번엔 믿거한거 잘한듯
클린한 한완수 합시다
저자분이 오르비에 글 올리기 전까지는 명작 언제 나온다는 말도 없었져 ㅋㅋ 사람들이 그렇게 궁금해 했는데도.
이게 의미하는 바가 뭐냐면 “언제 나온다 말해도 어차피 못 지킬 거 아니까 그냥 내가 편한 때에 확신이 들면 내겠다”
진짜 명기.... 명기가 이름값 하는거죠...
17일보다 더미뤄졌나요?!..
그래도 덕분에뉴런3회독중 ㅅㅌㅊ
작년걸로 기벡 그냥 하면 안되나요?? 올해꺼 새로 사야하나 ㅠ.ㅠ
답은 '한완수'다
명작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오르비 일부 저자 태도 진심 문제있음 오타가 많거나 오류도 안잡는다거나 학업 병행하느라 어쩔수없다 같은 헛소리나 하는데...
수입 벌어들이는 책 출판하는데 학업땜에 방해될거같으면 둘 중 하나 포기하는게 맞음
이거 ㅇㅈㅋㅋㅋㅋ 돈은 벌고싶은데 책임은 지기싫고 학업도 챙기고싶다
4월이면 이제 늦어도 개념다나가고 기출도 중반쯤 풀시기같은데 아직도 안나온거보면
한완수는 아직 미적도안나왔..
? 나왔음
3권 안나왔자나요
하편 나왔어요 4/6일에 포만한에 글 올라왔어요
ㅣ공여여여ㅓ라란 드디어
3완수 질렀읍니다ㅎㅎ
ㄹㅇ 저도 빨리 풀어야하는데 너무 늦어짐...
탈중앙화해서 강제성 부여해야함. ㅋㅋ
환불 못하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