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타고 출근중인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720553
교만한 발언이긴한데
국어 문학 비문학은 일반 학교 선생님들보단
내가 더 잘가르칠 자신있음
내가 생각한 읽는방법의 정도와 평가원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능력에
반추해 보았을때 학교 수업에선 저걸 가르쳐주지 못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720553
교만한 발언이긴한데
국어 문학 비문학은 일반 학교 선생님들보단
내가 더 잘가르칠 자신있음
내가 생각한 읽는방법의 정도와 평가원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능력에
반추해 보았을때 학교 수업에선 저걸 가르쳐주지 못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일반 학교 쌤들이 밥통은 아님
단지 열심히 할 이유가 없는거지
학교선생들도 모고 같이쳐서 1등급 안나오면 자격 박탈시켜야함 그분들 시간내에 풀 수 있는 능력갖고 가르치는건지 의문임 물론 사교육 강사들도 마찬가지
무의식에 있는 걸 밖으로 내뱉는게 쉽진 않을겁니다 ㅎㅎ
의식하지 당연히 내가 어휘문제를 학교에서 가르쳐준 풀이방법대로 해서 틀려서 서울대 못갔는데 알고보니 사전적 문맥적 의미로 따져보게 교육과정에 있던데 넣어보고 말되면 맞는거다 해서 틀림
선생님은 좋으신 분이여서 욕은 못하지만 내 인생을 생각하면 좆같긴함
솔직히 교사 중 10% 정돈 될듯
교사들은 교과과정 가르치는거 잘하는거고
수능쪽 잘가르치는건 따로잇다 생각
시베리안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수능에 최적화된 선생님은 흔치 않죠(문제 푸는 방법... 뭐 이런거)
님 근데 게시글보면 96 100 100 50 47인데 이게 서울대 못가는 점수 인가요??
설경 떨어짐 ㅇㅇ
그때가 문과에 미분이 처음으로 시험범위에 들어간 해 맞죠??
근데 그 당시 시험이 엄청 물도 아니였는데 저 점수가 떨어질 점수 인가요?ㅋㅋㅋㅋㅋ 엄청 슬프네요
14년수능이요
2013때 실시된 수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