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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tttt [298935] · MS 2009 · 쪽지

2011-09-03 19:43:39
조회수 3,532

again 이해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70775




이렇게 또 아이들이 희생되어가지요

다음 원장은 현실주의자가 뽑히길








                                                                                                













평가원장님이_높이_평가하시는_입학사정관의_일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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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수모드 · 349182 · 11/09/0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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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을위해 · 345501 · 11/09/03 19:53 · MS 2010

    내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 운운하면서
    교육제도 너무 까지 말라고 했던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 blueout · 377434 · 11/09/03 19:54

    4점이랑 2점짜리 문제 점수 차이가 너무 커서 이제 당락을 1점차로 가르려나보죠? 참 멋진 생각입니다..

  • Think :) · 349579 · 11/09/03 19:57

    입학사정관제가 선발비율 늘어나고 나서나 이렇게 내면 말이나 안합니다.
    지금으로서는 20%도 안뽑는데 수능난이도부터 덜컥 고치면 과도기에 있는 분들은 로또로 가라는건지?
    게다가 이번발표는 수능보는 당해에 갑자기 발표했죠. 올해 수능 보는 현역들은 고2까지만 해도 불수능 분위기에서 살다가 고3와서 갑자기 이렇게 된건데 고3 들어와서 갑자기 봉사활동 하고 열정보여주고 이러라는 소리...

  • ratiotest · 278954 · 11/09/03 20:17 · MS 2009

    수능을 변별력없게 만들겠다는 건데 그러면 수능을 없애야죠...
    시험의 의미가 없는데 뭐하러 침

    동시에 평가원장 자리도 없애고....

  • 맥잡기 · 374329 · 11/09/03 20:20 · MS 2011

    ㅋㅋㅋ진짜 이상주의자다

  • 겨녀뎌려 · 346715 · 11/09/03 20:27 · MS 2010

    입학사정관제가 뭐 그렇게 대단한 제도라고 ㅉㅉ
    공정성 시망으로 만드는 제도구만

  • 파샴 · 323635 · 11/09/03 20:58 · MS 2018

    웃긴게 입학사정관제, 수시 관련 입시가
    안정되고 수능 소홀히 해도 욕먹을 판인데
    시도 한지 얼마 안된게 좋은제도라고 무턱대고 수능 호구로 보다니.
    평가원장은 어떤 과정을 겪어서 뽑는건지..

  • 트러블메이커 · 342136 · 11/09/03 21:58 ·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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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sng Sun2012 · 378166 · 11/09/04 11:40 ·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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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sng Sun2012 · 378166 · 11/09/04 11:41 ·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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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승 · 381096 · 11/09/03 22:18 · MS 2011

    지금 입학사정관땜에 더 피똥싸고있다,,,,, 그리고 수능에서도 조금만 삐끗하면 바로 3등급뜰 기세인데,,, 수능은 어려운게 차라리 좋은거 같다

  • 마시맬로 · 232440 · 11/09/03 22:58

    ㅋㅋ그럼 봉사활동이고 뭐고 전무한 N수생들은 그냥 미싱이나 돌리란건가??

  • 골덕1111 · 333752 · 11/09/04 00:19 · MS 2010

    입학사정관제 100% 하고 말하던가ㅡㅡ 정시가 40퍼고 그나마 수시에서도 수능의 영향력이 큰 논술수시가 제일 많은 현 상태에서 이따구로 내면 수험생은 어쩌라는거?

  • 골덕1111 · 333752 · 11/09/04 00:32 · MS 2010

    까놓고 자연계 논술이 본고사지 뭐임

  • 도재욱‌ · 297708 · 11/09/04 01:22 · MS 2009

    ㅋㅋㅋㅋㅋ 천하의 쓰레기같은놈들(주어없음)

  • 웨스트윙 · 349531 · 11/09/04 07:35

    무조건 미국에서 하면 다 좋은 건줄 알지...
    미국은 보험 민영화 되어 있으니까
    우리도 보험 민영화 하자,
    미국도 입학사정관제가 널리 퍼져있으니
    우리도 입학사정관제를 널리 퍼트리자...

    미국은 교과학습과 학교생활에 있어
    학생들에게 자율권을 보장해줍니다.
    몇 교시에 어떤 과목을 어떤 선생한테 들을지,
    체육에서 무슨 운동을 하고 무슨 악기를 배울지,
    방학때 되면 자신이 원한다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사는 지역내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국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들이 그들에게 주어진 자율권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했는지 평가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SAT가 미국 명문대 입학에서
    결정적인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아무리 등교시간이 늦은 학교도 8시가 데드라인입니다.
    반을 배정받으면 학교에서 제멋대로 짜낸 시간표를 주고
    이대로 생활하라고 강요합니다.
    밤에는 야자를 위해 학교에 남게되는데
    야자하기 싫으면 그 시간에 학원에 다닌다는 걸 증명해야합니다.
    방학이 다가와도 학교에선 성적에 상관없이
    방학때 같은 시간에 보충수업에 나올 것을 권유하고
    담임들은 '봉사활동을 해보라' 고 하는 대신
    '시간을 채워오라' 고 재촉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국 명문대 입학에서
    결정적인 힘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입학사정관은,
    그 빠듯한 학교생활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성실히 학교활동에 참여했는지 밝혀보라고 합니다.

    3년간 열심히 공부에 열중해온 학생들은 할 말을 잃게됩니다.
    입학사정관앞에서 그 학생들은 순식간에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범생이가 되버리고
    그 학생들이 꾸역꾸역 공부할 시간에
    동아리나 학생회에서 축제준비 하느라 바빴던 아이들과 비교해
    아주 게으르고 학교생활에 소극적인 학생들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입학사정관제를 계속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의 주도권을 넘기십시오
    그럴 수 없다면 지금 대한민국 고교교육의 현실에는
    수능 점수를 통해 3년간의 노력을 평가하고
    학생을 선발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 귀염귀염 · 353339 · 11/09/04 08:24 · MS 2010

    몇십만명을 입학사정관으로 걸러낸다고? 차라리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더라도 수능을 봐서 줄세우는 게 낫지....

    과도기에 있는 게 맞고... 희생되는것도 맞음. 근데 과도기를 지나고 나서의 미래도 그닥 찬란해 보이지는 않는다.. 가치있는 희생일까 과연 ㅋㅋㅋ 그리고 국가가 희생을 강제해도 되나 ㅋㅋㅋ

    수능은 기본적인 가이드라인 정도로만 삼고 서류랑 면접으로 쇼부보겠다는건데 거기에 드는 사회적 비용은 생각안하나 ㅋㅋㅋ 투명성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고 ㅋㅋㅋ 저질러 놓으면 단가

  • 르누아르 · 214884 · 11/09/04 11:50 · MS 2007

    정말 사고방식이 '내가 치를 입시 아니잖아ㅋ'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거 같음.

  • RedemptionSK · 284608 · 11/09/04 16:13 · MS 2009

    ㅅㅂ 스펙 전무한 재수생은 죽으라는거?

    3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방학보충,학교 야자(1학년 여름방학때부터 11시까지 강제) 꼬박꼬박 출석했으면 학교 생활 충실히 한거지

    뭘 더 바라나?

    ㅋ 그래 니 애새끼들은 미국 유학 가있거나 외고 가서 비싼밥 쳐묵쳐묵 하고 있겄지 ㅋㅋ

    우리같은 돈없고 줄없고 빽없는 놈들이 죄지 뭐 ㅋㅋㅋㅋ ㅋㅋㅋ

    정시로만 가도 힘들다 어쩐다 소리 나오는데 뭐????? 정시 특별전형???????

    수시가 정시를 잡아먹넼ㅋㅋㅋㅋ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