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마르샐린 [774170] · MS 2017 · 쪽지

2018-04-02 21:11:24
조회수 2,474

스치는 바람처럼 스쳐 지나갈 텐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701759

끝이라는 게 난 너무나 두려워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한참 서성이다 혹시 마주치게 된다면

나처럼 아픈 시간 속에 살았기르을↑으↓으으을으을↓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