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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Eye [515146] · MS 2014 (수정됨) · 쪽지

2018-04-01 14:28:30
조회수 1,441

삼반수 허락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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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한 저에게 하고 싶은 거 하라며 기회를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죄송해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


정말 다시 없을 소중한 기회 이번에야말로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오르비는 다시 질문 사항이 있을 때만 들어오고


꼭 올해는 성공해서 여러분께 도움되는 칼럼, 각종 질문에 대한 답변하면서 보람차게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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