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9-02 23:41:28
조회수 144

음...언젠가 탠덤에 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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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속 내 품안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놓고

프로포즈를 해볼까.


"야! 내 아를 낳아도! 그리 안하믄 이대로 콱 디지삔다(!)"



...라고했는데 "너랑 살바엔 그냥 디지삘래" 하면 어쩌지...(.......)

조용히 DZ에 내려와서 말없이 헤어지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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