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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Eye [515146] · MS 2014 · 쪽지

2018-03-31 00:36:34
조회수 556

나도 성공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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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걱정 없이 의대 붙고 싶었지 한심하게 삼수고민이나 하고 싶지는 않았다.


가족에게 미안하고 스스로가 한심하다.


지금 이 때 넋두리를 안하면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주절주절 써본다.


행여 이 글을 보게 된 여러분들은 곧바로 성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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