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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양♪ [110156] · MS 2005 · 쪽지

2011-09-02 20:29:35
조회수 182

큰맘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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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데 가서 머리를 했어요 ㅋㅋ



1년쯤 전에 매직하고 머리가 정말 많이 상해서 지금까지 고생을 했기에 ㄷㄷ;;

오늘은 용돈을 많이 투자해서 했어요.

머리가 부들부들한게 맘에 들긴 하는데 용돈은 어쩔... ㅜㅜ

많이 자르고 짧은 머리 했는데도 그가격이면 긴머리는 얼마일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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