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기술이 욕먹는 이유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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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패턴4까지 봤는데
딱히 획기적으로 특이한걸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당연하게 느껴지는 얘기들이지만 다시 한번 환기하게 되니까 좋던데 ㅎㅎ
넘 쪼끔 봐서 그런가요 ㅋㅋ
여튼 전 맘에 들어서 2번 정도 보고 들어갈려구 하는데요.
이거 보고 성적 급락했다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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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그거만믿고 다른걸 소홀히한 경우가아닐까요.
괜히 책 탓하는거에요
언기가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내용을 외워서 생각해라! 이런것도 아니고
문제풀면서 다 무의식중에 쓰는 것들을 정리해 놓은 것에 불과한데 ㅋㅋ
제말이 그말 ㅋㅋ 괜히 책 의심하지 말고 계속 보는게 답이겠죠? ㅠㅠ 이놈의 팔랑귀..
1독하고 마스터했다고 생각해서
그책자체가 이것만보면 3~4등급도 바로 1등급됨 이런 뉘앙스를 풍김
제가 그거보고 피봤는데 갠적으로 언기보고 성적오르신분들은
언기때문에 오른게아니라 그냥 언어공부를 열심히해서 오른분들같아요
이분공감 뭔가 그런 뉘앙스가있음ㅋㅋ 저도 언기 한번보고 결국 복습부족으로 때려쳤는데 나중에 시간이지나다보니까 아직도 별보잘것없긴한데 비문학 어떻게 봐지게 되더라구여
맞아요 그런건 좀 ㅋㅋ 너무하죠
전적동감..
기본적인 독해력없이 무조건 그책만 있으면 잘될것 같아서
주구장창 보다가 결국 작년수능 독해력딸려서 말린경우는 저
마치 신승범하고 비슷하게 느꼇는데 제가 들은 몇개안되는 인강중하나가 신승범인강이었는데 처음들을때는 이것만 들으면 마스터라고 생각했다가 막상 뚜껑열어보면 정말 별거아니였던 ㅡ,ㅡ
상위권에게 솔직히 별 효용없는책
하지만 중위권에게는 최고의 책
4~5등급이면 언어의기술 이런거 아무런 소용없구
그냥 독해력이 부족한거에요 1~2등급이면 자잘한실수같은거 줄이는데 언기가 도움이 조금될수있을진 모름...
4~5등급이면 진짜 기본적인 사고 (지문과 선지에서 동어반복이 됬는데 왜 같은지를 모르거나
지문에서 A는 B, B는 C라고 했는데 A는 C라는 생각을 못한다거나) 가 부족한 것이니
글을 많이 읽어보면서(기출 비문학만으로 충분) 저러한 사고를 의식적으로 해주면서 독해력을 키워야 하는건데
1~2등급인데 불안한거면 언기가 도움 진짜 많이 됩니다. 제가 언기 초판을
고3 겨울방학과 함께 보냈는데 언기 2주동안 잡고 나서 언어 문제 풀이와 글 읽는 것에서 대 원칙이 잡혔거든요
공감합니다 제가 그런 비슷한 비문학강의를 듣고있는데 그런거 잘 잡아주거든요 제가 알고보니 님이말한거처럼 'A는 B, B는 C라고 했는데 A는 C라는 생각을 못한다거나 아니면 지문자체가 왜쓰여졌고 목적이뭔가' 이런거 잡고 더불어 EBS 비문학지문도 많이 읽어보면서 독해력을키우고 4~5등급에서 2등급까지 올랐습니다
그니까 독해력올리는게 답인듯
넵ㅋ 독해력이면 언어밥입니다
음... 언어라는게 어떤 책 한권으로 오를 수 없는 영역인데~
그것만 공부한 사람들은.... 욕할거라고 생각해요...
작년 5월부터 언기+기출만붙잡았따고 수능광탈한1인인데요
일단 언기는 희망주는게너무싫음 ㅡㅡ;; 이건뭐 그책만 소화하면 수능1등급맞는다는 개1솔1이를 지껄임 ㅡㅡ
문학편도 제대로된 감상법이나그런것도소개도안하고 그냥문제풀이위주로 그런것만해주고
근본적인 실력올리는데 전혀향상안된다고봄 갠적으로 발문이그나마 낫다고생각
진짜로 독해력도없는사람들한테 이상한 방향을 제시함 ㅡㅡ
작년 수능 끝나고 나서 언기 저자분 두팔벌려 기뻐하셨을텐데.. 언기 적용 딱딱 됬을테니깐요
제 생각엔 쓸쓸한 독학님이 언기만 파셨다고 했는데 과연 수능장에서 언기에서 해보라고 했던 사고들을 제대로 하셨나 궁금하네요.
문학이 허접한 건 맞아요 저도 문학은 언기로 안함..
아뇨 제가말하는건 근본도없는상태인 사람들한테 이상한방향으로 공부방법을제시해준다는게 그게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그리고 뭐 고3땐 뭣도모르고그냥 언기에서 기출풀라고해서 기출풀면서 막적용하려고 애썻던거 기억나에요 적용할것도없이 지금생각하면 진짜 지문만 제대로보니깐 나오는것들인데
그걸기술이라고하는것도 웃깁니다 저는
솔까말 작년수능시험수준에서 그레고리력,채권,두더지문제푸는데 언기적용??저는 못느꼇던데요
솔직히 제가호1구라그런걸수도있는데요 작년에 6,9월풀면서도 그나마 느낀게 행위주체바꾼다는거
이항관계쓰라는거 이거쯤??아 발문제대로보라는거 이거빼곤 그닥중요하게못느낌..
언기 맨첫장이였나 거기 후기가 매우 문제죠 ㅡ,ㅡ 후기라는게 그런식으로 올라온거는 조작가능성도 배제할수없는건데
근데 문학개념어랑 언기랑 비슷한맥락의 책 맞나요? 언기=비문학 문학개념어=문학
문학개념어는 못보고 그냥 대충 앞부분만읽어서 잘 모르겠네요
별 실력도없는상태에서 문학개념어 읽어보니까 뭔가 뜬구름잡는얘기같고 별로 와닿지않는데다가 시간도별로없어서 그냥 그만뒀는데
언기는 어렸을때 책을 많이 읽었거나 해서 독해력이 뛰어나지만, 수능적 마인드가 부족한 아이들이 수능 유형 익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인데
저자는 무슨 누구나 언기만 보면 1등급 될 수 있는 것 처럼 말해서 좀 그렇더군요.
오히려 수능 유형 같은건 완벽히 파악하고 있지만,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가 단지 독해력이 딸려서인 애들한텐 정말 독이 되는 책임... 차라리 그 시간에 지문 분석하는게 효과가 훨씬 좋음
아 그런거 같네여..
언기로 성적오른건 언기보고 기출보고 하면서 문제를 많이 풀게되었기 때문임
그냥 별것도 없는 책이 별거 있는 척을 해서 까이는듯.
혀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