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첩방은 남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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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리는데,
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 내몰고,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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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7
윤동주
제목 김
짧네
쉽게 쓰여진 시
빛동주는 빛세대 출신 금두뇌라 쉽게 쓰여진거라구욧!
시가 쉽게 쓰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