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경한19유승민경훈 [804615] · MS 2018 · 쪽지

2018-03-27 00:39:43
조회수 256

너와 ○○까지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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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집 같은방에서 (매일) 같이 자고 깨며

실컷 ○○하려했어

한순간 물거품이 된 꿈

슬퍼서 cry cry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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